


뭔가에 집중을 해서 우울감이 생길 틈이 없이 시간을 보내는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 힘내세요... 개인적으로는 친한 친구들 만나거나 모임을 가입해서 새로운 사람들하고 친목을 다지는것도 좋을 것 같긴 해요

네 사람들자주 만나서 이야기 하고지내는편이긴한데 그때뿐이라서요

맞아요..헤어질때 되면 또 공허감이 느껴질 것 같기도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병원에서 상담받고 처방약을 함께 한다면 금방 좋아질 것 같은데 어떠실까요! 우울증은 주변인들의 도움이 꼭 필요할 수도 있다고 얘기를 들어서...

병원은다녀요 그래도 이렇게 이야기하고나니까 조금 위로가되네요 감사합니다

우울감에 젖지않고 치유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절로 응원을 하게 됩니다^^
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배달일 하면서 틈틈히 당근에 새로 올라온글 보고 저도 글 올리고 제미나이로 이거저거 만들어 보고 있어요 님도 한번 배워보세요
인간의 혼자잇는 시간은 허탈과 공허와 외로움에 쌓여서 영혼의 갈길을 읺게 되고 그래서 무엇인가로 그곳을 채우고 채우고 채워도 그채우는 시간만 채워질뿐 다시 찿아오는 홀로의 시간. 신앙을 가저보세요 나도 심하게 공항장애 앓고 지나갓는데 신앙이 없엇으면 살아잇지 못햇을겁니다 ㄱㅎ나가서 ㅇㅂ하고 ㅅㄱ 집에서 ㅁㅐ일 읽고 약을 먹어야하는 그때 ㄱㄷ를 하고 ㅊㅇ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ㅎㄴㄴ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다면 더없이 행복하실겁니다

네 조언감사합니다
나같은 경우 공항장애? 정신과 두번가고 자꾸 잠이 와서 괴로운시간 고통의시간 청심환으로 눌럿어요 너무 힘든 시간들 이실텐데 잘 이기시길바랍니다 꼭 무엇이든 끝이 잇더라고요 힘든 시간도 꼭 지나갈겁니다

네그럴께요
청심환도 지금은 너무 비싸젓어요 가금 사는데 28000원이드라고요 시중에 파는 가격 낮은것들은 우황이 약해서 별로 안들을겁니다 그리고 안정액이라고 약국에 잇어요 5000원인가 할겁니다 급할때 사다 놓고 드셔요 우울증은 공항장애보다 아래긴 하지만 난 병원을 안가서 그런지 많이 힘들엇어요 신앙과 청심원과 안정액으로 버텃어요10년이 넘게 생지옥속에서 이런병들은 가족도 누구도 함께 할수가 없고 혼자 긴터널을 지나야하는 시간들 입니다 지나고 보니 그 어둠도 또 지나가드라고요

저는 음악들으면서 공원같은곳에서 사람 구경해요 햇빛아래서 그러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네 조언감사합니다

저는 약 먹을 정도는 아니라 생각해서 그러는데 우울감이 너무 심하시면 꼭 병원가세요! 제 주변에는 약 드시는 분 많아요 도움을 꼭 청하세요 화이팅!

약은먹고있어요 심할때만
우울증은 마음이 약해서 일어난 현상인듯합니다 ^^ 본인은 모르는 나약함^^ 밖으로나가세요 그리고큰소릴 지르세요 가슴속 이야기를 하세요 큰소리로 고함도 지르고 ~ 그리고 싸우세요 참지말고~ 그것이 약입니다 ~ 저도 그렇게 극복했어요 ~

우울증은 마음이 약해서 생긴게 아니에요.우울증도 병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우울감을 느낄수 았지만 깊어지면 우울증으로 넘어 갑니다 약 먹을정도가 아니면 햇빛보고 운동하시고 자신의 삶을 한번 돌아보시고 금전적 질병으로 인하여 힘드신분들도 아주 많아요. 우울증또한 뇌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아픈겁니다.우울증이 깊어지지 않도록 내 몸을 잘 보살펴 주셔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우울증은 생각의. 나름이죠. 멋지게산다고생각하면 모든게좋아질거에요

저는 정말 엄청난 흥분감을느끼는동시에 부족함이 없을까~그게좀걱정^^

저는 23년째 약먹는데 이제 그냥 그려련이해요 힘내세요

약 꾸준히 드세요

마음먹는다고 극복됐다면 그건 우울증이 아님. 우울감과 우울증은 완전 다른 레벨입니다. 병원 가서 의사가 시키는대로 하면 치료돼요.

약을 먹어도 끝없이 노력해야합니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매일 해보고 운동하고.. 이걸 할수있게 도와주는게 약일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