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법이고 나발이고 중형으로 처벌 해야합니다..

촉법 그것좀 없앴으면 좋겠네여..
참교육이란 드라마를 본 많은 사람들이 에이 과장이 심하네 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드라마조차 현실보다 훨씬 순화했다는거... 촉법이고 나발이고 싸그리 쳐넣어야 맞습니다...

그 드라마가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는듯해요
진짜 현실적인 내용은.... 이미 뉴스에도 많이 나왔지만 여중생 하나를 돌려가며 집단 강간하고...사진찍고 후배들을 강제로 모텔에 넣고 어른한테 2만원 3만원에 성매매를 시키고.... 이런 진짜 악독한 내용은 드라마엔 쓰지도 못했죠....실제이야기는 2차 가해라고....

진상 학부모 현실에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이 위하는 척 하며 ... 뭐 저런 사람이 있나 싶더라구요
ㄹㅇ...진상 학부모는 답도 없더라구요 촉법보다 더한것같아요 부모가 그러는데 자식이 뭘보고 배우겠어요;;;

피해자가 다시 회복하는 게 어렵다는 현실이 더더욱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평생 가지고 살아가야하는 상처니까요.. 참 화가나고 안타까워요..
80~90년대 부터 있었던 일이 었죠 이건 약하죠 기사화가 안되었을 뿐이지 저희때는 더 심했죠 기사 검색해 보시면 지방쪽은 엄청난 사건 많이 나옵니다 다 아시는 밀양 사건도 있구요 중학생.고등학생이 집단으로 벌써 20년 전이네요 저희 때는 폭행이라는 것이 당연한 시대라서 거의 못견디고 자살했죠 그래도 기사 한줄 안나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