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건 진짜 아픈걸 수 있고.. 일 못하는게 아니라면 일은 잘하는것 같고… 저는 크록스를 슬리퍼라고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요즘 패션으로 크록스들 많이 신으니까요~ 먼가 맘에 안드는일이 있으셧나봐요…? 가만히 놔두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인사안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투명인간 취급해달라고 온몸으로 외치는거라 봅니다.

나이 먹어도 인사 안하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뭘… 그냥 냅두세요~ 자기 평판 자기가 깎아먹겠다잖아요~

뭐라해야죠 같이 일하는데 눈치보게 만드는 상사도 ㅈ 같은데 신입이 그러면 뭐라하는게 맞죠 아니면 그 사람에게 일 시키거나 협업할 때 똑같이 해서 거울치료. 물론 참았다는 증거를 충분히 만드시기 바랍니다. 녹취 중요함

우선 크록스는 출근할때 신는거는 비가 올때 신고 가는건 봤어도 평상시에는 좀... 인사 안하는건 업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기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네요

어울려 놀지 않는 건 개인 성향일 수 있는데, 업무 협조나 기본적인 인사·말투 문제는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선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원들끼리 친해지면 좋은점이 문제생겨도 서로 커버쳐줄수 있다는건데 사회생활 못해서 직원들 못사귀고 있다가 잘못했을때는 에누리없이 오롯이 책임져야 함.. 일못하고 샤바샤바를 잘하든지, 일을 잘하든지 선택은 본인의 몫이죠

같은 맥락으로 다른 사람이 사소한거가지고 꼬투리 잡아도 그 사람 편들어줄 사람이 없다는거죠. 오히려 다들 마음에 안들어하면 다같이 거들어서 한마디씩 뭐라고 하면 직장내 따돌림 되는거고..
인사랑 다른건 그럴 수 있을지도(?) 싶은데……. 출근할 때 크록스는 좀??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히 해야지 아무리 복장 자유라지만 회사 분위기가 어떻길래 크록스를 신고 출근하는지??
크록스신고출근은..ㅡㅡ집이라고생각하나봐요? 결근많이하면 짤라야죠. 회사에피해가크자나요. 나조차도 결근하고싶지만 그건아니라는걸, 정상적인사람들은 알기에 안하는것인데.. 반복적 결근은 짤라야함. 안짜르면 계속 저러더라구요.

36년 직장생활 후 은퇴한 저의 생각으론 스스로 오래못있더라고요. 문제는 당사자가 나갈 때까지 옆 동료들은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인사부서에서 모든 걸 알아채고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인사부서가 잘 모르면 속터지는 건 주변 사람들이지요. 님이 직장 선배거나 직급이 높다면 조용히 얘기를 해주는 게 좋을텐데요.

인사가 기본이긴 하지만 그것까진 이해가능. 근데 결근 잦은것과 크록스 신고 출근은 진짜 에바네요ㅡㅡ 무슨 동네 외출하는 것도 아니고. 말투도 예의상실에.. 에휴 정말 눈엣가시 같겠어요.

인사는 선택사항같아요!ㅎㅎ 인사하고 싶으시면 먼저하세요~ 서비스직도 아니고 일에 지장 주는 게 아니니 의무사항은 아닌 거 같고 결근은 본인이 사장님이 아니시면 이 또한 터치할 일은 아닌 거 같아요! 결근으로 인한 업무부담이 있으시다면 직원문제가 아닌 회사 시스템문제나 사장님의 경영에 건의해보시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사무실 전화는 모두가 해야하는 일이라면 그 직원분이 일을 안하시는거니 잘못된 거 같아요! 크록스도 당연하게 사장님이 아니시라면 관여할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말투도 물론이구요! 제가 보기엔 전화업무 외엔 작성자님 마음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유형들은 먼저 인사해도 뚱~하게 예 하고 말아요ㅋㅋ 평소 자주 아프다는 거에서 제가 아는 직장 동료가 연상되는데, 자기의 예민한 기질에 못이겨서 스트레스가 많은지 장염, 비염 등등을 달고 살더군요. 그런 유형의 사람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