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부안농군
19시간 전
언제부턴가 제비를 보내는 게 어려워 졌는데요~
얼마전에 새로 이사한집에 제비 한쌍이 집 처마에 집을 짓기 시작하더니 아이를 낳으려는 건지 둘이서 번갈아 가며 알을 품고 있더라구요~
제비 지지배배 소리도. 참 좋구요~
원하시는 분께는 녹음분 보내드릴께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뚜벅뚜벅
19시간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9시간 전
예전에는 할머니 댁에 가면 제비집도 있었고, 제비도 가끔 봤었는데 이제는 못본지가 오래된 것 같아요!
덕분에 오랜만에 제비를 보는 것 같아요ㅎㅎ
좋은 기운 얻어갑니다..!!
부안 님도 행복 가득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