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은 해야 합니다 말을 하고 안하고는 차이가있기에... 설령 아버지를 설득하지 못한다 하시더라도 결혼식날 안오시기야 하시겠습니까 아버지도 작성자인따님께 지은죄가 있고 인지를 하고 계시기에 오히려 자리를 피하고 하시는 것이기에 어렵겠지만은 누군가 한발짝 용기내서 작성자분이 아버지께 다가가서 편지라도 써서드린다던가 관계계선의 장과 왕래를 함께 도모해주실 어머니가 중간자역할로 아버지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심이 시급해보이네요.... 부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말씀 감사합니다..열심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고민거리도 아닙니다 본인이 심가하게 생각하고있으니 그게 뭐별일인거같은데 가볍게 생각하고 속에 담아두지말고 털어버리세요 그리고 가볍게 말씀드리세요 아버지는 연락이 안돼서 안보고살아요 굳이 연락하고싶지도않습니다 듣는 어른들도 별일아니게 받아들일겁니다 나이많은사람들은 산전수전 세상별의별 경헝을 다해보고 듣고 살아서 그정도일은 일도아니랍니다
말안하는걸 추천합니다. 말하면 아마 편견 갖고 대할겁니다. 비추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도 말씀 안드리는게 나을 것 같기두 하네요..
흠..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미혼이라면 말을 해라. 라고 조언할 것이고 기혼이라면 말을 아껴라. 라고 조언할꺼 같네요.. 이건 2년차이시니 시간이 좀 더 지나봐야 무슨 말인지 경험으로 알게되실껀데요~ 일단 시부모님은 주변에서 아들결혼 안하냐 라는 소리랑 축의금 뿌린게 있어서 거두고 싶은 마음도 좀 있어요. 넘 나쁘게 본다기 보다는.. 체면치레 하는 것인데 돈 들여서 결혼식 해도 이혼하면 그때 그 돈 아깝다 살아보면 신혼가전에 보탤껄 별생각이 다들어요. 배우자님과 합심하여 집도 장만했고 대출도 어느정도 있을 수 있는데 속도위반해서 하고싶은데 못한 것도 아니고, 배우자랑 상의해서 필요하지 않다고 느낀 행사라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댁에 의견을 전달 할 때는 직접상대하지말고 남편을 통해 하는 것이 좀 더 현명하고요. 며느리 의견이 아니라 아들의견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스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중간 관리를 남편이 잘해줘야 한다는 말이 나오거든요.. 배우자님이랑 시댁이랑 같이 있을 때 , " 엄마, 아빠 우리 힘으로 집 장만 하느라 생활이 너무 힘든데 결혼식을 부모님이 하길 정 원하시면은 결혼식 비용을 천만원 정도 지원해주실 수 있을까요" 라고 해보세요. 결혼식 얘기 싹 들어갈껍니다

첨엔 집사느라 돈아깝다는 식으로 말씀은 드렸었는데 매번 시부모님이 퇴직금으로 결혼식 자금 주시겠단 식으로 말씀하셨어서ㅜㅜ 결혼식은 해야한다는 생각은있는데 너무 막막하네요ㅠㅠ 아버지랑 관계가
결혼식은 하기로 그럼 마음이 기우신거고, 아버지랑은 본인이 판단하는건데 친정 시댁 남편떠나서 솔직히 아무리 못난 아버지라도 시집갈때 혼주석에 있어줬으면 .. 같이 손잡아줬으면.. 싶죠 글쓴님이 제일 속상하잖아요 초라할게 상상되고 불편하니까 내 결혼식인데 참. 어른들은 부모 돌아가시면 후회한다 라고 유교사상이 아직 있어서 상처준 부모에게도 효도 해야한다고 어렴풋이 얘기하는데, 결혼한다고 연락했을때 이미 무응답이여서 상처 받았잖아요. 결혼소식을 예의없이 알리지 않을 것도 아니고 두 분 잘 사는게 도리입니다. 아빠도 괜히 꿔다놓은 보릿자루구요. 수십년 세월이 그 날 한번 아빠 역할 했다고 좋아지지도 않을뿐더러 괜히 더 속상한일 생길까봐,, 가장 기뻐해야할 날에 사서 속상한 일을 하지마세요. 글구 시댁이나 남편에게 본인 상처를 그렇게 100프로 말하는 것은 비추합니다. 사이 좋을 때는 감싸주지만 사람이 간사해서 싸울때 비수로 날아와요. 너무 딥하게 오픈하지마시고 그냥 결혼식을 하게된다면 저희 아버지는 못오실꺼 같고, 부부 동반 입장 많이 하니까 그렇게 하거나 시아버지 손 잡고 들어가겠다고 하세요. 이 문제는 어머니랑 남편에게도 통보말고 상의하시구요 현명하게 잘 하실꺼 같네요
이야기를 하자니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경우가 되고 말을 안하자니 이해를 시키기에 설명이 부족하니 참 난감하시겠어요. 이건 좀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가족이라도 안맞는 성향과 기질들이 있어서 연락을 안하면 안하는대로 마음이 편하면 그렇게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다만. 딸로서의 도리. 자녀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는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나중에 돌아가시면 후회가 남을수있으니까요. 시댁에서 결혼식 하는거에 대한 생각보다 본인과 남편의 생각이 더 중요할듯 싶습니다. 요즘은 동거하다가 아이 생기면 결혼식도 안하고 잘들 살고 있는 추세인거 같아요. 남자는 안해도 여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어하는데 본인은 좀 다른생각을 하는듯 싶네요. 암튼 부부 두분이서 생각을 진지하게 나누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두분의 인생이잖아요

돈이 아깝다는 식으로말씀드렸었는데 시어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퇴직금으로 해주신다고, 혹시 안하려는 이유가 있어? 모일때마다 얘기하시니 남편은 항상 안한다 거절하니까 시부모님이랑 사이가 자꾸 서먹해지는 것 같고.. 설명이 부족하니ㅠㅠ 미치겠더라구요… 우선 아버지한테 연락을 해보려는 건 계속 해봐야할것 같네요.. 표정이 안좋아보이시는게 넘 저한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말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폭력적인 아버지를 탓하지 않을까요

두분이서 너무 예쁘게 잘 살고 계신 것 같아서 부럽기도, 너무 멋지기도 하네요! 근데 고민들 때문에 마음이 참 심란하시겠어요.. ‘가족’이라는 것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간관계잖아요 관계가 좋은 가족도 있으면, 안좋은 가족도 있는거고요 ‘가족’이라는 게 좋은 이미지가 씌여있어서 그렇지, 속을 들여다보면 행복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고 생각해요 나 혼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더 힘들고요 시부모님쪽에서 물어보시면,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속인다고해서 속여지지도 않고,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되니까요 제가 몇개월 전에 초등학교 동창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다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그 친구 아내의 아버지께서 정신적으로 편찮으신 부분이 있으셔서, 딸 결혼식인데도 아예 못오시고 다른 친척분이 대신 혼주석에 계셨었어요 근데 다른 사람들도 ‘그냥 그런가보다’하는 분위기였고 크게 신경 안쓰더라고요(물론 하객입장이고, 가족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겠네요) 결혼생활은 어차피 두 분이서 알콩달콩 잘 사시면 되는거잖아요 말을 해야할 것 같은, 어느 정도 분위기가 형성되었을 때, 상의를 잘 하셔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선입견 같은 게 있기에 좋게 안보실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당장 바꿀 수 있는 게 아니기에 너무 맘고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중요한 건 두 분이서 행복하게 사시는거라고 생각하니까요 행복하셔요 =)

경조사는 부모님들이 베푼 마음을 회수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결혼은 본인들이 하는거지만 잔치는 가족의 잔치인 것이죠 글쓴이의 사정도 있지만 대한민국이 만든 결혼이라는 제도아래 암묵적인 풍습이 숨어 있는것이죠 힘드시겠지만 말씀은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시부모님들의 성향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조금 프리하시고, 자상하시고, 옛날분들 같지 않게 개방적인 스타일이시라면 말씀을 드려 같이 방안을 찾아볼것 같구요. 조금 고집이 있으시거나, 아직 구시대적 마인드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말하지 않고 가족들과 아버님에게 강력하게 말할거 같습니다. 얼굴만 비추고 기본만 하고 가라고, 이제 연세가 좀 있으실테니 온가족이 합심해서 말하면 그정도는 가능 하지 않을까요? 저는 40초 결혼 이제6년차 아이키우느라 식을 아직 못했는데.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식은 올리시는걸 추천 드려요. 돈을 떠나서, 결혼식이라는 경험과 기억은 가져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편분은 어디까지 알고계시는지.. 시부모님에게 다 알릴필요까진 없어도 어느 정도는 알리시는게 앞으로 살아가실 날에 도움되실거같아요, 금전적 도움을 바라진 않아도 말이죠, 결혼식이 안하고싶으신 부분이 가족관계에 대한 문제도 같이 잇어서 안하고 싶은것도 잇으실거같아요, 그런데 결혼식은 두사람만을 축하해주는의미도 있지만 부모님이 많이 베푸셔서 더 계속 꺼내시지 않나 싶습니다. 남편분과 상의해서 너무 크게도 조촐하게도 말고 적정선에 금액에 맞춰서 예식 잡아보세요! 예를들면 예식이 제일 없는 달에 일요일 오후시간대 잡으면 웨딩홀,뷔페든, 드레스 금액은 줄일 수 있고 솔직히 사진이 남는다하지만 요즘은 셀프도 많이 하니까요^^ ! 돈해주시겠다고해서 홀랑 받으시면 나중에 싫은소리 들어야 할 수있으니 있는 선에서 맞춰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궁금하신건 쪽지주시면 무료로 상담해드릴게요!

못살아요일직해어지는기맷다고생각해요관심잇습니다경북경산임니다놀러한번오새요

폭력은안되요여자때리안되요

제 얘기인줄알았네요 ㅎㅎ 시어머니 성화에 간소화로 100명 미만 한정식 식당으로 결혼식 잡아두고도 도저히 올리기싫어서 10일 잠수탔었습니다.. 결혼식 자체가 너무나도 싫었고, 돈도 아깝다고 생각했고, 저희는 양쪽 도움 하나없이 지내는 상황이라서 생략하고싶다고 신랑한테 장문의 톡을 남기고 , 도망치듯.. 잘못된행동이었지만, 그 일로 남편이 어머님께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그 뒤로 결혼식 말씀 딱히 안하십니다.. 주목되는게 너무 힘들어서 저는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양가 부모님모시고 좋은 식사 대접후 가족 여행 하면서 서로의 입장설명하고 오해 푸세요.
응원합니다 ~

말하지마세요 그리고 잘 둘러대세요 제 얼굴에 침뱉기에요 사람이 그래요 나중에 여자분이 실수하시거나 그럴때 아빠가 문제있어서 그렇다는 말 들을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