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을 만나야죠
저도 퇴사하고 여태 쉬고 있는데 뭘해도 재미가 없네요ㅠㅠ

저도 8년 다니고 퇴사하고 한달 쉬다가 바로 일갔어요
이거 혼자하면 재미없어오한강 산책, 쇼핑, 보고 싶던 전시도 보고.. 누워서 유튜브만 봐보기도 하고 요리도...누군가 먹일때 도파민이 올라오는디 자원봉사 그런것도 사실 시간과 노력 애정이 너무 드니까. 길고양이를 먹이세요.
절이나 교회 마음수양하세요
교회 8년다녔어요 믿음유지하기 쉽지않아요 성질 꼬라지가 좀 있어야 믿음도 중도포기안해요. 인내심 많이 필요해요. 그리고 전시회 쇼핑.요리 할새없어요 수요일예배.금요철야 특별새벽예배.주일성수 교회서소한 척사대회 전도대회 그리고 가끔씩 부흥회 이웃돕기 구역예배 추수감사절 부활주일 신년새벽 등 교회는 그냥 이건 새발의피. 여성들은 권사회.밥봉사.가을운동회 등스트레스 받지마세요. https://youtu.be/4e0aCsGJr50?si=QhOK5wRfHvvK9LQS

지금은 이것저것 해보면서 내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아닐까요? 그래서 더 갈팡질팡 하는거고요ㅎㅎ 잘 모르기에, 어쩌면 지금 이 순간도 잘 하고 있는 중일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재미가 없으면 재미가 없는대로 느껴보면 되죠 뭐 그러다가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또 해보고요 마음에 드는게 단번에 생기는 것도 희박하지 않겠어요?ㅎㅎ 오히려 지금이 sushi님 만의 행복을 찾기 위한 최적의 시기인 것 같네요!! 마음껏 두려워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그냥 뭘 해야할지 생각 고민하지마시고 본능적으로 움직이거든요. 저는~ 뭘 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단순하게 안해요.그 순간 생각드는대로 움직이고 그순간 움직여 지는대로 별 생각없이 시간을 보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시기가있어요ㅜㅜ 극복하면 좋아져요. 일을다시한다든가, 사람을만난다든가, 지금처럼 수다떤다든가, 화이팅입니다~
앉아서 공책 펴놓고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무엇을 좋아하는가 하고 끼적끼적 적다보면 해보고 싶은게 나오더라구요. 고생길인 것도 있지만 하고나면 개인적으론 갈증이 해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