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그렇지만 살다보면 왜 그랬는지 알겁니다.

근거없진않을거네요 그게연륜에서나올수있네요깊은사이가아니라면 부모님의견도 대화해보시길권합니다~
믿지않습니다...그냥 안좋다하면 조심하면 되고 좋은건 그냥 좋구나 하고 가벼이 생각하심이 좋을듯 해용~ 궁합 안맞는다고 다 헤어지진않습니다..심지어 사주도 보는 사람애 따라 결과들도 달라지는경우도 허다하기에...지금 연애중인데 결혼을 염두해 둔다면..조금은 신중하게 생각하길 바래요
부모님의 반대라... 난관에 봉착하셨군요... 사주는 사주일뿐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시간에 더 이쁜 사랑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마음이 가는데로 하세요

저도 안믿긴한데 전 여자친구랑 사주가 안 맞았지만 서로좋아해서 4년 연애후 헤어졌습니다 이런일이 있다보니 참고는 하고 나중에 맘정리도 잘해야해요
사주한군데만보지마시고 여러군데봐보세요~다안좋다고하면 이유가있는거니 고민해볼만한데 다섯군데중에 두군데정도안좋게나온거면 그냥흘려들을것같아요~물론 지금말고 결혼할시기되면요~^^

저는 남편이랑 사주가 잘 맞는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전 별로...맞지않고 제가 맞춰줄려고 노력합니다..앞으로도 계속 맞출생각하니 너무..힘들것같구요 사주를 떠나서 상대방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자신이 직접 판단하는게 더 옳지않을까 싶습니다..
음…크게 믿진 않지만 사주도 어쨌든 대체로 인간의 타입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좀 분류해둔? 느낌이라 참고정도는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워들은 케이스 중엔 부모님이 상대방의 큰 결함을 알게됐는데 자식이 속상해할까봐 차마 말 못하고 핑계를 저런걸로 대시던 일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사주는 태어 나면서 정해 지지만 큰 의미는 없고 참고 정도만 하면되고요 서로 서로에게 맞추어 준다면 별 문제는 없어요

간단한 문제 같네요. 사주는 어쨌거나 안봐도 사는데 지장 없고 봐도 지장 없는거죠. 다시 말하면 믿음의 문제인데 이게 빨간원숭이 효과라 이미 듣거나 보게 된 사주풀이는 안 믿겠다고 거부 할 수록 더 신경쓰이고 생각나죠. 십년 이십년후에 잘못되면 역시 사주가 안좋았어 라는 핑계거리는 되어주겠죠. 뭐 사설이 길었지만 간단히 결론으로 매듭짓겠습니다. 사주가 안좋은것에 신경 쓰이는게 사랑하는 감정보다 크면 헤어지면 되고 사주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면 아무 상관 없겠죠. 다만, 미래에 잘 살든 못 살든 사주 탓 하지 말고 스스로가 부족했구나 하는 것으로 합의 보세요. 별 핑계가 다 있네요. 예를 들어 남친이 재벌3세라도 사주 탓하고 결혼 안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여자가 연예인 뺨치게 이쁘고 경제력이 좋아도 사주 탓 하냐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미 사주니 부모님이 어쩌구 나오면 이미 결혼 못하는거예요. 맘 편히 서로 놔주세요

미신입니다

미신이죠 사주.. 처음에 사주 봤을 때 안맞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헤어졌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