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임자을 만나봐야..하는말이 있잖아요.. 진짜 임자을 만나면 본능적으로 행동히고 말하고...흔히 눈에 콩깎지 끼였다고.... 원래 저런사람 아닌데.....할정도로.. 진짜 임잘 만나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면 님과 같은 생각은 계속 들겁니다.
30대 중반이시면 만나는 여자분도 30대시겠죠? 그분도 비슷한 생각을 하지않을까요? 상대여성분도 호의를 의심하고 시작이 쉽지않을거라 생각하실거같아요. 조금이라도 마음이 동하시는분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시는건 어떨까요? 연애에 이기고 지는게 어디있겠어요!
사연자분 뭔가 저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혹시라도 따로 연락주시면 공감대가 형성될 것 같네요 저도 연얘하면서 요즘 조금만 수가 틀리면 바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노력도 안하고 있어요 그 시간에 그냥 자기관리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요즘 다들 결혼은 하는데 좋은 소식보다도 나쁜 소식이 더 많이 들려요 사실 결혼이 누구랑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굉장히 신중해지네요 개인적으로 연락주셔요 ㅋㅋ
진짜 사랑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너무 애쓰지 않아도 편한 사람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좋은 인연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대학에서 만난 사람과 1년째 연애하고 있어요 지금 결혼 생각 가지고 만나는중 고백도 제가 했어요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서 근데 확실히 다르다고 느끼는게 스퀸십 정말 싫어하는데 안 하면 서운하고 내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더라구요 근데 그건 있어요 집착하거나 이 사람이 내 전부가 되는게 아니라 내 일상은 지켜지면서 건강하게 연애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영화나 소설속 사랑보다 온전한 나를 지켜주는 사람,내 일상을 존중해주고 같이 발전해나갈 수 있는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 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