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뚜벅뚜벅
인증 12회 · 1일 전
부자들에게 욕하는 이유는 스스로가 부자가 될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것 같아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도 참 살기 많이 힘들잖아요
누구는 빌딩이 200억이다, 월세만 5000만원씩 통장에 꽂힌던데...
내 현실은 그렇게 멋지지 못한게 참 속상하지요
댓글들을 보면 부자들 욕하기에 바빠요
’나쁜 방법으로 돈을 벌었을거야‘
‘태어날때부터 집안이 좋았잖아, 고생을 알겠어?’
‘그냥 운빨 아니야?’
(물론 그런 사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예외는 언제나 있으니 이번만큼은 제외하려고해요)
20년 후의 내가 나를 찾아왔어요
자산이 최소 100억 이상이어서, 이젠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났다고 말해주네요
그 사실을 알게된 나는 어떤 기분일까요?
‘내가 20년 뒤에 부자라고? X같네...’
‘내가 최소 100억 이상 있다고? 운빨로 벌었나?’
‘젠장... 내가 부자라니... X나 싫다....’
이런 생각이 들까요?
아닐걸요
아마 엄청 신나고 설레서,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면서 20년을 기다릴걸요
근데 왜 부자를 욕할까요?
내가 그렇게 부자가 될 확률이 0%라고 확신을 갖고 믿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비난하고 욕하고 합리화하는게 제일 쉽고 편하니까요
부자가 되려면 귀찮고 힘드니까 노력하기 싫거든요
현재 내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고, 불만에 가득할 수는 있어요
그래도 스스로를 응원하고 믿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부자 아무리 욕해도 1원도 안줍니다
근데 부자가 되려고 따라하고 노력하면, 20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는 일이거든요
당신에게 찾아온 2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여기서까지 눈치볼 필요 없어요. 만약 달라지고 싶다면 댓글로 작성하고 스스로 동기부여하세요. 그리고 나쁜 습관들은 싹 비워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