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불편해도 참고하는거죠
어쩔수 없는부분은 그냥 넘어가야 할것같아요 휩쓸리지 말고 자신의 스탠스만 잘 유지 하시고 적정거리의 거리를 두고 회사 생활을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그런문제가 스트레스가 엄청 쌓이기도 하지만 또 한발 물러나서 보면 별것 아닐수도 있어요 힘내세요
모든곳이 그러진 않겠지만 대부분 그런분위기 일텐데 피하지말고 같이 있을땐 웃으면서 일하고 그외적인거엔 신경 안쓰고 일하는게 제일 좋을것같아.돈벌어야 하면 그런것 정도는 문제안되는것같아.기껏 자격증 취득해서 일하는건데 아깝잖아!

그렇지 않고 좋은 사람 많은 곳도 있어요. 힘들때 도와주고 힘이 되어 주는 곳도 있으니 다른 곳도 찾아보세요
저랑 비슷한상황이네요 저도 이직하면서 새로 신입으로 다시 시작했거든요 저도 나이가 적지는 않아서ㅠ 지금1년넘게 다니고있는데 혼자 구석에서 눈물훔친적도 많았어요 ㅠㅠ 뒷얘기한거 들은적도있고 ㅠㅠㅠㅠ 근데 어쩔수없다 나는 새로시작하는마음으로 들어온거고 이거 감당할수있다 생각한거니까 버티고 견디자 란 생각으로 다니고있어요! 분명히 힘들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하면서 다녀야되나 생각들수도있지만 분명 좋은날도 있을거에요!! 홧팅!

근데 어느 직장을 가나 마찬가지더라구요 모든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없어요 특히 직장은 그냥 같이일하는 동료라고 생각하시고 크게 맘터놓는건 안하시는게 좋더라구요 좋을 땐 한없이 좋아도 조금 틀어지면 변하거든요😊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힘내셔요!

사람에 대한 배신감도 느껴지고, 믿음이 없어지니 혼자가 된 것 같아 외롭기도 할 것 같아요 마음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블랙로즈 님과 하고자 하는 일 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가장 신경쓰이는건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필요한 피로감이겠네요 참고 견디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루이틀이면 가능하지만 수개월, 수년을 참는건 절대 불가능하거든요 블랙로즈님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행복한 삶을 위해서가 아닌가요? 근데 그 일 때문에 불행해진다면 그 일자리를 그만 두는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퇴사하신거 잘했다고 생각해요 나쁜 동료도 많지만, 좋은 동료도 많을거기에 다른 곳을 찾아서 다시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무시한다 감각을 두지 않는다 내일이 아니다 내가 예민한거다 세상은 다 그렇다
내 몸에 사리가 생기는 느낌 참고 참다보믄....

반말로 시작 했으니 나도 반말로 쓸게 무슨일을 하던지 어떤 직장을 가던지 사람들과 엮이는 모든곳에는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이 항상 있어 그 사람이 나가고 난 후에도 다른사람이 또 생기지... 왜 남들이 너에 생각에 너의 기준에 맞춰야 하지 ? 물론 너의 생각과 기준에 비슷한 사람들도 있지 하지만 그렇치 않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거야 너는 이거를 인정을 해야되 [ 남들은 나와 다르다 ] 라는걸... 너의 생각과 기준이 전부다 옳고 맞는게 아니야 MBTI 라고 너도 알거야 여러 사람들의 기본적 성격 . 성향 등을 분석 한거지 이게 다 맞는건 아니야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사람마다 성격 . 성향 . 가치관 등이 서로 다르니... 이 사람은 나와 많이 다르구나 ! 라는걸 너 스스로 나와 다르다 라고 남을 인정 하는 생각과 행동이 처음부터 깔려 있어야 된다는 거야
직종이 뭔지 궁금하네요. 직종자체가 여자많은 직종이면 어디가도 똑같아요ㅠㅠ 저도 예전에 세무사사무실다닐때(거기는 여자비중95프로) 진짜 몇번을 옮겨봐도 다 똑같더라구요. 안그런데도 있을수있지만 그런곳 찾을때까지 직장옮겨다닐수는 없으니 그냥 중립 잘 지키면서 남이 하는말은 한귀로 흘리고 그러려니하는수밖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