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고민/소통
모처럼 대청소를 해서 뿌듯해요. | 당근 카페
가을_rldu
인증 28회 · 1주 전
모처럼 대청소를 해서 뿌듯해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6
뚜벅뚜벅
1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가을_rldu
1주 전
안녕하세요!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뚜벅뚜벅
6일 전
대청소하면 속이 시원하죠!!ㅎㅎ
저도 이제서야 겨울 패딩, 가디건, 맨투맨 이런거 싹 정리했는데 속이 시원하더라고요ㅎㅎ
집안도 야금야금 청소하는데 속이 시원해요!
묵은 청소를 하신것처럼, 나쁜 것들은 모두 털어버리시고 좋은 것들만 가득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