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life_talk
방구쟁뿡뿡이
인증 12회 · 4일 전
매일 밤마다 입덧지옥이었는데 오늘은 정말 아무렇지 않은 평범한 하루였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하루였습니당!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
뚜벅뚜벅
4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3일 전
오.. 천사와 함께하는 중이시군요...!
덕분에(?) 입덧도 하시고요..ㅎㅎ
매일 밤마다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오늘은 그래도 편하셨다니 다행이네요ㅎㅎ
곧 건강하게 천사와 만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