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은 본인도 알고있그만 시간낭비하지말고 헤어져.
나이는 5살 많아도.. 아직 어리거나 그닥 헤어져도 잡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그러더라구요. 그런식으로 회피형 정신 차리는 시기가 오긴하는데 아직인가보네요. 솔직히 한번더 그러고 먼저 연락 사과 안하면 헤어지시는게..

잠수. 타는 남자들은 뭐가구린게 잇지 않을까요. 열락 도 안하고 뭔가잇는것같아요 ㅋㅋㅋ. 살짝 폰 확인해보세요

이별을 추천합니다.

앞으로 60년을 저리할꺼라 생각하면 버티실수있을까요?
마음고생 심하시겠어요ㅜㅜ 저도 입꾹다무는 남친이 있었지요 당시남친말이 예전에 저말고 사귀었던 여친들에게 매번 사과했다는데..저에겐 한번도 잘못했다고 안하고 미안하단소리도 안하더라고요. 제가 불편하기 싫어서 매번 미안하다고 넘어가서 그랬던것같아요. 결정적으루 헤어짐을 결정한 이유는 저의 행운이나 좋은일이 생겼을때마다 제기분을 다운시키는 발언을 하고 본인의 안좋은상황을 더 우선으로 두더라고요. 제 기쁜일도 축하해주는일도 안하는 모습에서 정뚝떨어져서 헤어짐을 고했고 주변멤도는거 모르쇠했더니 결국 못다가오고 알아서 떨어져나갔어요. 다음남친은 더 좋은 사람만났어요 적어도 제가 기쁠때 축하해주는 사람으루요. 다른사람과의 연애를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시간낭비 아까워요. 당신은 할만큼했어요.

더이상 시간낭비 하지마세요

답이 능사가 아니에요 같은 남자로서 대장부 다운 행동은 아니네요
헤어지세요 남친이 사랑이 없는겁니다 평생 그렇게 살꺼라면 그냥 하던데로 하시구요
이별
나이가 5년 아니라 50년이 많아도 그사람의 성향,그리고 님에 대한 마음가짐 등등 으로 똑같다고 여겨집니다.연애때도 힘든데 혹시나 결혼 하게 되면 그때도 같을건데 그래도 이혼 안하고 잘 참고 살것인지 단디 생각 잘하세요.연애는 늘상 함께 하는게 아니고 서로의 책임과 의무는 덜할수 있어 이상적인 감정이 현실적인 결혼과 천지차이 랍니다.벌써부터 속태우는데 나중 늙어가면서 까지도 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남자는 자기가 더 사랑하는 사람을, 여자는 자기를 더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단 말이 있는데 사실 서로가 똑같이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의 온도 차이라는게 있어 서로 표현 방법이 다를수 있는데 이를 극복하려면 진정성 있는 대화를 한번 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생각다시 해보심이.근데 남자나 여자나 상대가 매달리면 흥이 없어져요.특히 남자는...잠수를 타든 뭐를 타든 여자는 자기 할일만 열심히 하고 남자를 기다리고 매달리고 있지 않다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저 여자는 내가 아니면 안되는 여자다 싶어 잡은 고기 미끼 안준다는 말도 있는데 남자가 오히려 불안해 하도록 해봐요.내가 잘해주지 않으면 떠나겠구나 하는 마음 들도록 이요

저는 반대로 여자친구가 그랬었어요 회피형 나르시시스트였는데 사과가 전혀없어요 그게 장기화되니까 상대인 저는 지치고 자존감 떨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말안하고 연락하면 '왜' 만하고 퉁명스럽다가 풀어보려고 대화하면 제 잘못으로 은근 밀어붙여서 잘못한게 없는데도 관계를 깨고싶지 않아서 사과하게되고 너무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글쓴이분도 그 힘들고 지친마음이신 것 같아요 근데 이별하고 끝내고나니 나 자신도 찾아가는 것 같고 자존감도 올라가고 훨씬 상태는 좋아지고있어요 마음은 아프지만..ㅎㅎ 어쨌든 당하는 입장에서는 엄청 스트레스고 지쳐요 동등하고 서로 존중이아닌 갑과 을이 된 것 같아서 힘듭니다 저는 끝내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