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향남김씨
인증 18회 · 1일 전
마지막 우리막둥이 츄 입니다
보호센터에있어서 임보로 데려왔지만
가족이된 츄입니다
스트리트 출신이다보니
저말고는 다른사람에게는 공격성이 강하지만
그래도 배를만지면 극락을맛보며
가만히있을때 너무 귀여운 아이입니다ㅎㅎ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235
데헷_18co
1일 전
눈빛이 사랑스럽네요~
향남김씨
1일 전
눈빛만보면 정말 순둥하게보여요ㅎㅎ
활기찬축복
1일 전
미어캣 키우기 난이도 상이라고 하던데 어떤가요?
향남김씨
1일 전
한번 물리면 무조건 병원행이라.. 일반 강아지 고양이생각하면 못키운다고 보시면되요!
4년키웠지만 언제 물지 아직도 감을못잡고있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