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못삶 나랑 같은 상황이네 ㅡㅡ

청결도 서로 안맞으면 많이 힘들긴해요ㅜ 서로 맞춰갈 의지가 없다면 한쪽이 포기하는거 아니면 답이 없는거같아요ㅜ
1년 동안 동거를 하셨는데도 계속 아들을 키우는 느낌이 드신다면, 단순한 성격 차이라기보다는 생활 태도나 책임감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연애는 좋아하는 감정만으로 유지되는 게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함께 책임을 나누는 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한쪽만 계속 챙기고 이끌어가는 관계는 결국 시간이 갈수록 많이 지치게 됩니다. 특히 동거는 말보다 행동이 훨씬 잘 보이는 관계라, 지금의 모습이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지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장담하건데 30년후도 똑같습니다 사람 안바껴요 아무리 사랑하는사람이라도 그런 스트레스가 크면 식습니다
저도 처음 결혼하고 3년동안은 맞벌이인대도 왜 나만 집안일하지하고 속상햇엇는데.. 음 생각을 조금 바꿨어요. 나는 집안일을 꼼꼼하게 잘하는 장점을 가졌고 남편은 그게 단점이구나. 반대로 저의 단점은 남편이 잘하는것들이라 서로 보완이 되고 부족함을 채워주더라구요ㅎㅎ 집안일은 내가 거의 다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은 남편이 잘해주어서 저는 혼자 집안일하는게 속상하거나 손해보는 느낌은 없습니다.ㅎㅎ 저도 분명 모자란부분이 있고 함께 사는 사람이 채워주는 부분이 있으니까요.ㅎㅎ 서로 그런부분을 알아주고 고마워하며 살면 좋은것같아요.
해고통보 짜르세요
여기다 징징대지 말고 가서 대차게 따지고 갈라서는게... 각자 라이프 스타일이 다른거로 보이고 개는 본인 동물인데 왜 남친탓을... 그리고 아들만 그러고 딸은 깨끗하나? 성격도 확실이 이상한듯..

그래서 저도 안하기로했어요 집은개판인데 몸과 맘은편해여 헤어지실거아니면 방법을 찾으세요 님이 집안일 조금더 할테니 남친은 생활비를 더 내던지!!

지팔지꼰이 되지 말아요

31년째 그러고살고 있다요...

저는 38살 남자입니다 모쏠이지만 빨래 설거지 밥 다 잘합니다 저 데려가실분 ...

부러워요 ㅠㅠ
아. 진심님. 재밌음 ^-^;;;
절대 안바뀜 결혼하고 같이 살아도 똑같음 근데 남자가 토안다는성격이라던지 능력이 뛰어나게 좋아서 돈 잘번다는 조건이 있어도 빡치는판임 근데 그런거라도 있으면 이해하며 살 수라도 있는데 그런거 아니면 무조건 헤어지셈 무조건 후회함
생활습관이 보이니 결혼전에 검증했다 치고 잘생각해서 계속 살지말지 하시면 됩니다. 내가감수해야지하다가 나중에 애낳고 몸도 성치않음데 애보랴 집안일하랴 일도하랴하면 억울해서 복장터디실거에요...

빨리 버리세요 제가다 속이다뒤집어지네요
장점이 더 많아서 커버되면 함께하시고 단점이 많은데 집안도 저렇게 해서 스트레스 받으시면..남자분이문제 있는거죠 ~~
헤어지세요

따질것도 없고 당장 짐싸고 나와야
이봐 누구집이지?

헤어져, 당장 끝내 안그럼 결혼생활내내 집치우는거로 싸움. 절 대 안 변 함, 사 람 은, 내 가 포 기 하 고 집안일+회사일+반려견산책 등 혼자 다 하거나, 그냥 하루빨리 헤어지고 다른 사람 만나거나, 달라지겠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냥 본인 인생 조지는거... (경험담임)

하지마세요ㅋㅋ 기다리다 지쳐서도 하지마시고 본인것만 빨고 본인것만 밥해드세요. 그러고선 쪼잔하게 너꺼만 하냐고 하면은 되물으세요. 안되면 버리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