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추행.. 그리고 근절이나 예방은 벌어지고 신고도 있지만..그것보다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자신이 중요합니다.. 부당한 대우를 침묵하면 허락인줄알아요.. 아이들도 초등부터 학교에서 의무 교육 받아요.. 안돼요! 싫어요! 하지마세요! 그 수모를 겪고 회사에 다녀 본 돈은 나중에 수치감으로 떠올릴텐데.. 오히려 님 정신적 자산에 두고두고 마이너스입니다.. 세상 살아가는데 아닌것은 아니라고 하세요.. 자신의 삶의 주권은 행사함으로 힘이 실립니다. (님글인지 가져온글인지 그리 말해주고 싶어요)

녹음과 촬영 및 기록. 잘 해두시고 나중에 그만하라고 잘 ㅇ살하시죠^^
대표님 입냄세 나요 그리고 얼굴 가까이 오니 좀 부답스럽습니다 라고 돌려말하거나 관둘 생각이면 지금까지의 행동들을 모아서 신고하고 그만두는것도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엄연한 성추행이네요~본이 참을 수 없을정도였다면 신고하시는게 맞을 듯요. 가만히 계시면 이런 넘은 당연할 줄 알고 계속 변태짓 이어갑니다..도는 더 지나칠거구요~~
자꾸 안으면ㆍ 싫어요ㆍ 하지 마세요ㆍ 본인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는게좋을듯하네요ㆍ이유 없이 안아주는건 성 추행이라고 봅니다ᆢ
가만히 있지말구 슬쩍 피해보시구 그래도 계속 그러면 대놓고 머~얼리 쭈욱 피해보면 어때요?? 그래도 안되면 말로도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퇴사하는 것도 방법일것같아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어요ㅠㅠ

늙다리가 가지가지하네 ㅡㅡ
문제가 심각하네요 싫으면 과감하게 말을 하세요 싫다고 아님 맘에 끌리면. 한번 진심을 알아보고ㆍ 사람진심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아니면 신고하고 사직 하세요 그런직장상사와 근무 힘들어요 ^^

그 나이까지 되서 결혼 안 했으면 여성편력 심한사람이지 뭘 볼께있어요.

경험상 아닌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면 몸을 밀쳐버리면 담부터는 가까이 못옴.
본인이 모든걸 받아들일수 없다면 회사를 그만 두어야죠 뻔한수작인데

대표랑 hr이랑 짜고도는 느낌 일단 가만히 있잖아? 저런 사람들은 그걸 수락으로 본다 보통 남자는 여자가 반응이 별로 없으면 그걸 거절로 보는데 저런 사람들은 확실하게 표시해야 거절했구나 함.근데 거절해도 저런 사람들은 밀어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