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조금 기다려 주셔도 될거같습니다. 15년이나하셨음 일단 어느쪽에 경력이 있으실테니 경력으로 이직 하실수도 있고, 매달 마이너스가아니라면 앞으로다시 달리기 위한 휴식기라 생각해주시고 3개월정도까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러다 계속 겜만할것같아서요..ㅠㅠ 한때 겜하고 공사당하고 헛짓꺼리해서 아빠가 1억3천 갚아줫다그러니까..에휴
일단 2달까지는 몇일남았으니 조금 믿어봐주세요. 그동안 직장생활 열심히 해오신 분이라면
네..감사합니다.
그리고 40넘으셨는데 보톡하며, 겜하신다면 리니지이실수도있는데 그겜이라면 돈은 됩니다

헤어지세요 다들 계속해서 일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러다 힘들면 휴가를 쓰겠죠 연애면 모를까 결혼은 하지 마세요
남자도 사람입니다. 15년이나 달렸으면 쉬고싶고 현타오기도합니다. 힘들어도직장 상황에따라 휴가못쓰는곳도 많고, 1, 2년 일하고, 반년 일년을 쉰것도아니고, 단 전적이 있다니 조심스럽긴 하네요.

40대후반인데 퇴직금을 빚갚는데 썼는데도 아직 1억의 빚이 있다니....그런상황에 결혼을 하는건 할수도 하자고 하기도 좀 그럴것 같네요....
그렇기는 하죠. 근대 그 빛이 어떤 용도로 생긴지는 저희는 모르자나요. 도박이나 주식이나 유흥인지 잘해보려다 안되서 생기신건지. 일단은 남친분이 기한을 제안 하셨고 아직은 남았으니 기다려봐야죠 일단은.
15년 퇴직이라.. 제가 현재 16년 4개월이네요. 40대중반입니다. 40대후반인데 어디 써줄곳없을텐데요. 안타깝습니다. 퇴직 철회하고 다시 들어갈 수 없을것이고, 40후반에 게임과 술만 먹는다라. 미래가 없긴하네요.
몇개월 정도 잠깐의 휴식은 괜찮지 않나요??
40대 후반이면 재 취업도 힘들어요 ㅠ
어줍잖은덴 지가싫을꺼임..월500이상받다가..외국서 960받고있지 거길왜나와서는..

쉴시간이 필요한듯

결혼은 반대
글쌔요 15년이면 경제적으로 힘들면 모를까 1년정도 쉬어도 별이상없을듯해요 근데 장시간 게임은 안좋네요 여행이나 독서 이런저런 취미를 갖는게 좋을듯해요 게임을하더라도 같이 즐기는게좋을거 같네요 만약 게임중독이되면 그땐 답이 없기때문에 지금이라도 강제로 같이 무언가를 해보세요 그리고 작성자분의 진실도 중요해 보여요 아직 러브한지 아닌지요
돌아다니기귀찮다고 차도 아빠드렷어요.집돌이에 삼식이에..술..까지..주정은 없으니 다행히긴하지만
아님 두분이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건 어떠세요? 남친분이 진정 원하는게 뭔지? 무언가에 중독되는건 일반적으로 도피 가능성이 있는거 같아서요 스트레스죠 속사정을 정확히 듣고 난후에 대처가 가능한거 같아요
일때문에 못했던 생각과 경험을 하는 시간도 필요할듯 합니다
술 먹고 게임만 한다니까 문제죠

15년 동안 열심히 일하신건 박수쳐드릴 정도로 고생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아파트, 주식, 차 까지 있으니, 1억의 빚이 있어도 불안감이 심각한 정도는 아닐 수 있겠네요 지금 세상 님이 바라는 건 성실함과 책임감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하루 종일 게임만 하고, 술마시는 모습을 보면 답답하시겠지요 이미 답을 알고 계신 상태라서 더 답답하고요 음 제가 답답하다고 느끼는 건 ‘잔소리’라고 여기는 태도 같아요 사랑하는 사이에서 자기 입장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는 게..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거라는게 답답한 부분이거든요. 결국 상대방을 포기하게 되는 거요.. 약속한 시간이 두 달 정도라고 했으니, 그 기간은 충분히 기다려봄직해요. 만약 그 이후에서 하루하루 길어진다면 그때부터는 문제가 될 수도 있겠고요 성실함과 책임감을 보고 만남을 가졌는데, 그 부분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요?
저희 신랑도 10년 넘게 일하다가 잠깐 쉬고싶다고 이야기하길래 3개월 정도 쉬었었어요! 쉴 때 피시방가고 잠자고 열심히 휴식 취하다가 다시 취직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이제껏 일 열심히 했으니 시간을 좀 주신다 생각하셔도 좋을거같아요 약속한 시간 다가오니 무슨 생각이 있으시겠죠 기간이 지나면 어떻게할 생각인지 궁금하다 여쭤봤어요 대화로 잘 푸시길 바래요
남자 나이 40대 후반이면 재취업이 힘들어요

제 남편이 15년만에 힘들어 잠시 쉬고싶어서 퇴직 했다면 ..몇달정도는 푹쉬면서 하고싶은거 하라 할것같네요 좀 기달려주는것도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