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
호구잡혔나요

머지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요 입장 바꿔 서 남자 준다고 하면 ㅠㅠ
.....;;에고고....속상할만하네요..
하하하~~~글을 재밋게 쓰셧어요 내가 대신 욕해줄게요 이나쁜좀아 왜 한눈을 파느냐? 두눈을 가지고한눈을 넘줘버리면 남은 한눈으로 아내가 잘보이겟느냐? 그리고 이놈아 한눈을 팔아버리면 앞으로 한눈을 가지고 어떻게 이험한 세상을 살아갈레 이나쁜놈아? 교수를. 한눈으로 보지 말고 두눈으로 봐라 니놈이 한눈으로 보니 정확히 안보여서 니놈이 눈가지. 멀엇구나 팔아 먹은 한눈 다시 회수해서 집으로 가지고 와라 이 나쁜놈아~~ 당장 파김치 가지고와라? 내가 거기다 쥐약탓다 남편? 깜놀 ? 진짜야? 이놈아 너는 세상을 속구만 살앗구나 그교수를 서서히 죽어갈것이다 내가 마음으로 쥐약탓다 ㅎㅎㅎㅎ

살짝 쓴소리 한마디 남길께요. 남편 분이 하루 종일 담근 파김치 일부를 자기가 주고 싶은 사람 준다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그 아신다는 스님은 남편분과 여교수와 잘 알고 지내시는 분일까요? 아니겠죠. 그냥 점보는 스님이겠죠? 그 스님의 이야기가 만약 사실 이라고 쳐도 여교수가 남편분께 얼마나 잘 해줬으면 직접 애써 담근 파김치를 갓다주겠어요. 그렇게 잘 대해주슨 여교수가 있다면 저같아도 잘 해주고 싶겠죠. 사랑 받길 원한다면 사랑 달라고 조를게 아니고 멋도 부리고 말도 처음보는 맘에 드는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하듯이 하고 남편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도 챙겨서 이쁜 톤으로 아름다운 단어들로 관심 있어 하는 주제로 대화를 하시면 밖에서 만나는 여자보다 집에 기다려주는 여자가 더 좋을수밖에 없을겁니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고 보면 자신도 모르게 대하는 태도, 말투, 행동, 혹은 마음, 눈빛, 챙김 등 다 변하죠. 그런데 우선 내가 변한걸 돌아보고 나부터 바뀌도록 해야 합니다. 남이 바뀌는건 강요하지 마세요. 어차피 억지로 못 바꾸니까요. 그저 나를 돌아볼수 있게 나의 내면과 외면을 아름답게 가꾸도록 노력하시면 남편 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남자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겁니다.

죄송합니다. 농담하는 분위기 같은데 말이 지나쳤던것 같네요. 혹시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고 댓글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걸갔다주려하는게 난더웃기네요

그래도 그걸 주려고 한다는건 정직한 관곈 라는 뜻이겠죠. 만일 은밀한 관계였다먼 은밀하게 갖다주겠죠. 혹은 의심 안 할만한 다른 사람 준다고 하던가요^^ 웃기지도 우습지도 않은 좋은 마음들일겁니다.

여교수 히고 스님은 어떻게 아시는사이예요?
여교수하고 스님은 모릅니다 신랑 대학원 학생 여자? 교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