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와주고 축의금해준친구라면 저는 잊지않고 당연히 할것 같아요.
맞아요

결혼식은 그친구 사정으로 못왔었습니다..
글쎄요..조부상은 진짜 가까운 사이 아니면..여유 있으시면 하시고 아니시면 위로 문자 남기는게 어떠실까요?

네 그래야겠네요. 제 상황에 따라 하면 되겠죠? 조언 감사합니다!

개별 문자 아니고 그냥 단체로 돌린 문자면 부의금까진 안 해도 되지 않을까요? 부모님도 아니니.. 친구가 할아버지 손에 큰 거 아니라면 위로 문자 정도로 충분할 것 같아요 전남친도 아니고 그냥 친했던 사이면 남편도 뭐 신경쓸 일 있을까 싶어요

네 조언 감사합니다!!

부모님이면 모를까 할아버지 할머니까진..남사친 할아버지와 친분이 많다면 모르겠지만 저라면 안가요..친구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다 챙길것도 아니고...가장큰건 남편과 상의해서 하라고하면 그때 하세요 하더라도

네 제가 결혼하고 나니 결정도 맘대로 하기 어렵고 쉽지않네요ㅜㅜ 조언 감사합니다

공감

최근 연락이 언제예요? 아뜨님 결혼식때 안오셨는대 축의금은 보냈었나요? 만약 받으셨고 아직 그친구에게 어떤식으로든 한번이라도 낸적없으면 남편에게 얘기하고 내고싶은대 자기생각은 어때?라고 물어보시고 내라고 하면 받은만큼 주시면 될듯합니다

걍 하지마세요
남편도 아는 친구라면 10~ 20만원 조의금 보내시고 문상은 가지마세요. (내 경조사에 오거나 조의 축의 없었다면 무시하세요 조의 축의가 있었다면 갚아주시는게 인간의 도리겠지요 ) 남편이 모른다면 조의금이나 문상가시면 오해받을수 있습니다.
굳이 할아버지까지...?
직계가족이라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이 외가나 처가쪽 경조사에 와주면 감사하지만 안온다고 서운하지는 않을거같고 직계가족이 아니면 저도 무리해서 가지않습니다.
남자나.여자나 결혼해서 이성친구랑 연락한다? 역지사지 모르진 않겠죠? 남편이 님몰래 여사친 연락하고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낸다면? 참석까지 한다면 님기분은? 궁금하네요

초상나면전화번호 무작위로보내기때문에 걸러서가면됩니다 직접온거아니라면
연락이 안왔으면 몰라도 부의금 보내야죠 경사 안해도 애사는 꼭 해야 합니다 금액은 10만원 정도면 되겠네요 찬한 친구라면 더해야 하지만요

이러니 여자친구들은 챙기지 말자고 남자들이 얘기하는 것이다.
굳이 안해도 될것 같아요 현재 연락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고 과거 친했다해서 것도 부모님도 아니고 조부모님이니따 신경 안써도 될것 같아요~저희도 그랬거든요 그런건 부모님 세대에서 하고 자녀들은 크게 그부분 신경 안쓰거든요 가령 내가 그 조부모님 엄청 각별한 사이다 하면 몰라두 말이죠.. 더군다나 남편이 모르는 남사친이라면 더더욱..할필요는 없다봐요~~내 가정에 더 충실합시당^^ 서로 이성친구라해도 대학 동창이라서 다함께 보고 남편두 같이 어울린 사이가 아니라면 더더욱이 안해도 되용
내가 저와 똑같은 상황에 처할 것인가? 그냥 쉽게 돌아가실 조부모가 있는가? 있으면 가시고 없으면 안가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옛날알던.이성남친의 무작위로 보내온.부고.상식밖임니다.ㅡ
굳이 할아버지까지 연락 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고인의 면복을 빕니다. 문자 나 넣어주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