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뚜벅뚜벅
인증 30회 · 2주 전
나쁜 일을 뒤집을 수 있지 않을까요?
햇빛과 그림자
양과 음
플러스와 마이너스
긍정과 부정
좋음과 나쁨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세상에 있어요
하지만 이건 그냥 우리 인간들이 보기 좋으려고 만든거라고 보거든요
근데 인간은 이미 이런 단어들에 갇히게 되는 것 같아요
나쁜 일이 생기면 그 나쁜 일에 몰입하게 되잖아요
이 영상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거냐고 물어보는 것 같아요
나쁜 일이 있더라도 좋게 뒤집어낼 수 있는 탄력성이나 회복력이 필요할 거 같고요,
좋은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독이 되지는 않나? 돌다리는 두드려 봤나? 생각해볼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