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하셧어요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참 한심

안녕하세요 결혼이라는건 온전히 당사자 두분의 맘이 제일 중요합니다 양가 두 어르신들의 생각이 다를수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결혼은 현실입니다 사실 요즘 젊은세대에게 들어와서 살라고 하시는건 좀 맞지않은거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냥 서로 이쁘게 살면서 자주 찾아뵈어서 그 집안의 가풍이나 모든 부분들을 배워 나가실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가까울수록 거리를 조금씩 두는것도 나쁘지않게 생각되어지구요 여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결혼은 두분이 모든것을 결정하심이 좋을듯합니다 두분의 사랑하는 맘이 어느정도인지 서로가 확인후 잘 결정하셔서 이쁜사랑 이쁜 삶이 되셨음 좋겠다 생각되어집니다 항상 행복하셔요 두분 너무나 이쁜 나이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현명하게 잘 받아들이셔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랍니다

남친이 어리석네요. 시부모도 어리석고.

어디서 살고 안살고 문제가 아니라 시어머니될사람 사고가 쉽지는 않네요 따로 살아도 힘들겁니다 다만 남편될사람이 전적으로 아내편을 들어준다는 보장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하다가안되면 시댁과 연을 끊고산다해도 이해해준다면 결혼해도 되지만 지금 상태로는 끝내는게 맞습니다
상견례 자리에서 불편하게 에휴 친해지고 나서 얘기해도 될까 말까인데 그러면 남자쪽도 여자쪽 부모님이랑 살아야지 않나요 진짜 한심한심
다 끝나셨으니 새로운출발하세요 응원합니다

소설 ㅎㅎ나랑ㄱㄱ
커피한잔 할래요? ^^
결혼전에 삐그덕 거리는 문제가 있으면 결혼하고 백프로 그 부분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두 분의 사랑이 단단하고 견고하다고 해도.. 결혼이 왜 현실이고, 둘 만의 결혼이 아닌 집안의 문제인지 느끼게 되실꺼에요. 서로의 부모님 이야기하다가 선 넘어서 감정 상하게 하는 일들도 생길꺼고요. 지금 당장은 마음도 힘들고 속상하시겠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저소리를 하는데도 가만히있던 남자를 뭘믿고 살겠음. 여자쪽이 여유있나보네.

ㅋㅋㅋ 그런건 사귈때미리 파악하셨어야..

진짜 남자가 ... 저렇게했다면... 문제지 납작엎드려 살아도 모자랄판에

긴말안하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지팔지꼰되지마시길...
그집 들어가면 못나와요 부모님은 그걸 아신듯 ... 파혼잘했디고 봄

시할머니 모시고 살거같았으면 남자친구 자취할때부터 같이 살지 왜 결혼한다고 하니까 같이 들어오라고 하나요? 시어머니 속이 너무 빤히 보이는것같아요. 그냥 본인 편하자고 며느리 들어와서 살자고 하는건데ㅎㅎ 남친도 중간에서 조율안하고 뭐하는지..
저는 다른 이유로 파혼했지만 잘 하셨네요!! 이혼보다 훨씬 나아요 ㅋ

저런 시댁이라면 파혼이 나아요 평생 자신들 입맛대로 가르치고 고치려들거고 남편은 모르는건지 모르쇠하는건지 그런 자세로 계속갈텐데 이혼보단 파혼이 훨씬 나아요. 잘 하셨네요. 남자도 중요하지만 시부모 어떤지도 보고 결혼해야 합니다.

ㅋㅋㅋ ㄹㅇ 남자가 ㅂㅅ이네요

시집살이도 살아본 사람이 한다고 제 딸이면 반대입니다.남자도 그래요.혼자 자취하다 갑자기 왜 대식구있는집 들어가는지 이해불가 입니다.

귀한딸인데 시집에서 왜 가르켜요 ㅋㅋㅋㅋ 너무 선 넘으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