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어누
인증 13회 · 2일 전
강아지들이 유치원갔다와서 다 뻗은게 너무 귀엽고 웃겨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4
뚜벅뚜벅
2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뚜벅뚜벅
2일 전
으아ㅎㅎ 너무 귀여운데요?ㅎㅎㅎ
유치원에 가는 아가들처럼, 강아지 유치원에서도 여러가지 활동도 하고 그런가요??
쭉 뻗은걸보니 신나게 놀고왔나 싶어서 괜히 기분 좋을 것 같은데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