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팅 입니다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어보시죠!
시간이 계속 흘러도 제자리 같네요..

그런때가 한번씩 있지요..
20대 후반이면 젊은 거죠~~~!! 성격 차이에 외롭고 힘든 연애면 정리 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 듯 하네요,,더 좋은 분 만날 수 있어요!
ㅠㅠ 더 좋은 사람 있을까요..

장거리 연애중이라 힘드실거 같아요! 제가 뭐라고 감히 얘기할수없지만~ 연애 초반에 설렘이~ 서로에 대한 믿음이 4년이라는 시간을 만든거 같은데~ 직장인이면 일주일에 1-2번 만나면 정말 최선을 다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서운함은 있을수 있겠지만~황구님이 남지친구를 정말 사랑하신다면~서로에 바라는점이나 좋아하는 데이트를 하면서 얘기나눠보는 시간도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ㅠ 이야기도 해볼게요 근데 항상 이야기 하게되면 싸우게 되더라구요.. 감정도 계속 소모되고 힘든 게 있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래요~~ 남자친구분이 취업하고 4년만난 황구님도 챙겨야하고~ 하는데 회사에 너무 치여서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을거같아요~~ 서로 연애에있어서 남자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거리연애다보니~ 챙겨야지하고 생각은 무의식적으루 계속하고 직장은 직장대로 힘들고~~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휴식을 갖고 싶을수도 있고~~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평소에 카톡 같은 연락도 잘안된다면 더이상의 관계는 아닌거 같아요!
4년연앤데 성격 안맞으면 헤어져야죠 성격 안맞는데 지속되면 정때문에 못헤어지고 최악의경우 남자쪽에서 찬다면 30대중반에 결혼도 못가는 최악의 상황을 맞을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1년정도 만났을 때 이별통보 했지만 남친이 끈질기게 매달리고 설득하고 바뀌겠다해서 6개월 후 다시 재회한 케이스인데 지금도 안 맞는 거 보니 다시 만난 것부터 잘못된 거 같아요 ㅠ 진짜 정 때문도 있고 지금와서 헤어질려고 하니 막막한 것도 있네요 ..
남자집안이 빵빵하거나 속ㄱㅎ이 잘맞는게 아니시라면 곧 30대의 자신을 위해서 과감히 내치세요 한번 매달렸는데도 다시 정신을 못차린거면 글쓴이 분을 자신의 울타리안에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할 확률이 아주 아주 높아요
1년전쯤에도 한번 이별통보했었는데 그때 본인명의로 서울 자가 2개 있는 거 얘기하면서 붙잡더라고요 남친집안은 괜찮은 거 같긴한데 그걸로 제가 잡힌 것도 너무 속물같긴 한데요 ㅜ (죄송해요) 그렇다고 결혼 얘기를 하면 본인은 이직하고 안정된 곳 자리 잡기 전까진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해서요 그럼 진짜 한참 남은 거 같아서 막막해지고 그냥 그것도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게 됐네요 ..
헤어질려는데 자가2채 (사실 이것도 등기부등본 보지않는이상 거짓일수도) 어필 하는거 자체가 사랑이 아닌 지배 맞는거 같아요 근데 또 결혼은 안한다라..자가가 있는데 왜 결혼을 안할까요.. 거짓이 거나 본인에 대한 에고가 높거나 어느쪽을 봐도 글쓴이분 배려가 1도 안보여요.. 결정하시는게

서로가 자리잡고잇는상태가아니면 참 힘들긴해여.. 지금보다 더좋은사람은 많아여 근데 꼭 자기자신도 돌아보시길바래여 그러면서도 이관계에 대해서도 깊게 고민해보시구여 그정도만낫으면 설렘을 느낄순없어도 아직 좋아하니까 만나고잇는거라 생각해여 근데 장점보다 단점이 더 부각되기 시작하면 끝은 보인다 생각해여 ㅎ..
저도 잘난건 없지만 ㅜㅠ 단점이 많이 보여서 요즘 계속 말투도 날카롭고 부정적인 말만 하게 되니까 서로 상처를 받고 있네요..

잘나고 못나고를 보라는건 아니지만 서로를 생각해서 나는 어떤사란인가 생각해보는거져 말투도 그렇고 하시면..고민이 많으시긴하겟지만 어쩌면 이미 답을 정해두신거같기도.. 저는 얼마전에 헤어지면서 반성도많이하고 생각도많이하면서 그럴수도 있겟구나 하면서 상대를 이해하게 되긴하더라구여 맘정하셧으면 상대도 이해하긴할겁니다 이미 맘에안드는부분은 얘기도많이하고햇지만 본인기준에서 바뀐게 없자나여..
저도 잘한 건 없는 거 같아요 ㅠ 그렇다고 제가 이해를 해주지 않았던 건 아닌데 이해해보려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헤어지자고 하고 남친은 맞춰주겟다고 해서 다시 재회도 했었는데 그게 계속 반복되니 요즘은 작은 실수에도 '너가 뭐 그렇지' 이런 식으로 말하게 돼서 상처를 줬네요.. 근데 진짜 사람 고쳐쓰는 게 아니라고 백번 생각했는데 괜히 맘 약해져서 붙잡혀가지고 더 큰 고통을 받고 있네요.. 남친도 분명 나를 좋아하는데 다름 때문에 저에게는 그게 상처로 다가와서 그게 끊임없이 부딪치게 되고 그게 오해란 걸 알아도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생기네여 ㅋㅋ..

이게 참 쉽지가 않은거같아여.. 그럴맘이 없는거같아도 담엔 데이트도잘하고 노력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작은거에도 다툼이생기고하면..별거아닌거에 서운하고 정말 서로가 노력하지않으면 매일 이상황을 봐야하는.. 데이트가 얼굴을보는게 즐겁지않은.. 근데 노력해도 어렵긴할꺼에여 둘의 문제뿐아니라 각자의 상황들도잇으니.. 오랜시간만나서 고민도 더 되시겟지만.. 정말 본인도 노력많이하고 생각 많이 해서결정하셧다면 막상 헤어졋을때 미련이 남지않으실수도 남앗다해도 결국 시간이 해결해줄꺼에여 지금상황을 반복하는거보다 그 시간을 기다리는게 더 나을테니..
4년연애에 "장거리 연애를 2년 유지"한거 자체가 대단하신데요 감당할힘이 점점 없어진다면 헤어지는게 맞아요 아직 젊으시네요. 좋은사람 많습니다 4년이라는 세월 때문에 어려워하시는듯한데 내 마음이 힘들어지면 모든게 다 필요없죠. 관계를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내가 이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결혼까지가능할지... 감당 안될꺼 같음 시간가기전 정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ㅠ 답은 머리로는 정했는데 4년을 등지기가 쉽지가 않네요
지금 남자친구와의 목적이 사랑뿐이면 계속 만나셔도 상관 없겟지만 결혼이라면 달라요 계속 만나실거면 이대로 몇년 더 만나고 30초 넘어서 헤어져도 감당 할 수 잇단 마음이여야 해요 그때 가면 늦어요 최소한 진지하고 확실히 대화 해보시고 지금 고민하는 마음이라도 들 때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자리잡으면~같은 미래희망적인 말 말고요 다만 확실히 대화 한들 사이 좋다가도 한순간에 헤어지는게 사람인연인 것도 고려하시고요.. 그나마 이 이후에의 결정에 도움은 되실 거 같아서 최소한이라고 한거예요

헤어지는쪽으로가 51% 미련이 남는게 49% 헤어지는게 맞네요
지금현재 평균수명 100세 입니다 남은 기간 70년 입니다. 남이 내인생 살아주진 못해요. 냉정하게 지금현재 5년후에 삶 10년후에삶 생각해보시고 감당할자신 있으면 관계 유지하시고~~ 남친은 직장은 핑계고 결혼에 관심이 없는거 같은데요. 아쉬울거 없고. 그냥 잠자리상대로 생각할수도~ 핑계대고 톡이나 통화도 먼저하지 말고 2주정도 만남도 하지 말아보세요. 남친반응 궁금하네요~

그런마음 느낀다면 벌써 답은 나온듯

이제 연을다하신듯

헤어지시는게 좋은거 같아요 널린게 남자이긴한데 거기서 좋은사람 만나실거에요 저는 연애를8년 이상하고 장거리 연애긴한데 아직도 잘사귀고 있거든요 좋은남자 많으니까 헤어지시고 힘내세요!!

아..가까이지내고,자주만나도, 싸워요.. 서운함..느낄수있죠.. 근데..저도..이번에 3년..사귀고,헤어진지,2주됫는데, 제가 참고로, 불안형에 Enfj라 항상 확인받고싶어하고,햇는데 왜,그때는 이해를 못해줘흘까..하고 생각하면, 미안함이 커지더라구요.. 결정은 님의 선택이예요..그게 가장큰 결단이지만. . 헤어지자하는순간.. 끝이예요...
헤어지셔야해요 !

성격은둘째치고..설레임이없다면 그 관계는 끝난게아닐까싶네요

개 ㅈ같은 놈 만나봐야 아~거리 설레임 이딴 건 ㅈ도 아니였구나 할거에요

좋은기간1년 헤어지는연습3년

일단 헤어지시고, 다른 사람 만나보고도 생각나면 다시 만나세요. 말만 쉽긴 한데, 제 친구 그렇게 재결합 후 8년차되었고, 곧 결혼하네요!

결혼시기 아직 안됐어요 오래만나서,이십대후반이라, 이런저런이유로 결혼해야하나 생각은 들겠지만 사랑받는 느낌도 없고 같이살아도 재미없을것같으면 하지마세요 물론 남친 얼굴이 강동원차은우급이면 얼굴만 봐도 살수있음

연애기간은 달콤하고 , 사랑스럽고, 설레고, 좋은생각 만 하는데 벌써 다정함도 없고 서운하다고 하면 혜어지세요, 답이 없어요,이런 생활 반복하면 불행 해져요,앞으로 행복을 찿아서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