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젊은데 걱정마세요 제나이 55세 인데 지금 다니는 직장이 45세때 입사 중견기업 입니다 현재 10년째 재직 중이고 연봉 6천 받아요 걱정마세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친구 만나고 인맥 넓히고 좋아요 노동 센타 가서 내일 배움카드 신청 해보세요 국비로 자격증 취득 해보세요 여러가지 많이 있어요 요양보호사 쉬워요 소비 지원금 신청 안하셨나요 거래은행 체크 카드로 신청 해보세요

사연에 관한조언 인대요 40도안되서 빛이있고 그리고 미혼 또한무직까지 말문이 막히네요 앞으로 곳 50대 한순간입니다 지금부터 3년안에 올바른 직장 못으면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는 명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젊어서 이런형태는 나중엔 50.55세되면 (비참한) 인생시작 이라할수있죠 우리의속담에 있던없던 간에 젊어서고생은 돈을 줘가면서 사서라도 하란말 절대잊어서 안되는 명언입니다 지금부터 빡시게 피눈물나게 노력해야많이 앞날이 밝고 노후에 행복한삶이 보장됨니다 취직하면 여기 나가면 인생끝장이다 생각하시고 모든자존심 버려야합니다 앞으로 행운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맞아요 세월금방가죠

그러시군요.많이 답답 하시겠어요. 40대 초반이란 나이가 사회적으로 일을하기에 아주 조금 재약이 들어오는 나이긴 하더라구요.전 여자인데.특히 여자는 더하더라구요. 또,채무도 있으신 상태이시다보니 더 압박감이 크실거 같아요. 근데 희망을 잃으실 정도에 나이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살 의지가 되려 강해보이세요!! 혹시 남자분이시라면~? 당장은 막막하셔도~분명 일자리는 있을거라 생각해요!! 어쩔수없는 상황 이시라면 잠시 쉬어간다 느낌으로.. 힘드시겠지만, 생각 하시는게 어떨까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길게 남겨 죄송합니다.

요즘경기가최악이네요. 쉽지않죠 자리구하기가
요새 진짜 취업이 어려워지더라구요..채무도 있고 미혼이라면...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나를 필요로하는곳은 반드시 있거든요!!!어떤분이 이러더라구요 이력서를 100번이상 넣고 연락은 두세곳만 왔는데 그마저도 떨어졌다가 계속 넣고 하다보니 지금은 직장생활 잘하고 계시다고 들었네요 그러니 지치지마시고 좀만 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