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야 젊으니까 언제든 새연애를 할수가 있지..그만 놓아줘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따라 다른거지요
30대도...40대도 애틋한 사랑합니다...사람의 성향에 따라 표현이 차이가 나긴 하겠지만 나이 차이가 나서 어려보일까 봐 부담 갖지 말고 내 마음의 이런데 상대는 어떤가 물어보세요... 사람은 항상 대화가 필요합니다. 불필요한 오해 때문에 헤어지기도 하니까 좋으면 좋다...불편함이 있거나서운함 있음 솔직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세요...
애틋해지기 쉽지 않지 사이클처럼 돌더라고 주기가 있어 애틋해지는 주기
나이가 들어도 애틋한 사랑은 똑같아요~~^^ 60넘으신분도 남편 분과 처녀때 만나셔서 사별 하시고 새로 이성 친구분 만나서 사귀시는데 진짜 애틋하고 꽁냥 거리는거 보면 20대 보다 더 하세여^^
30대라서 설렘이 없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것 같아요:) 처음의 두근거림보다 편안함이나 안정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구요. 다만 나이와 별개로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 계속 의문이 들 정도라면 한 번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ㅋㅋ 내가 생각했을땐 여자가 너를 그만큼 사랑하지않아서 그럼. 여자가 그나이되면 따지게 되는데 본인 눈에 차는 남자를 운좋게 만나면 20대처럼 되는거고 그냥저냥 연애 하는거면 저리 되는거고

원래 사랑은 처음엔 뜨겁고 그게 쌓이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사랑이 점점 다른 형태로 정이 쌓이게 되는데, 사랑을 하면 무조건 애뜻하고 떡을 친다고 생각하면 인생을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임. 손을 잡는 것도 사랑이고, 같이 걷는 것도 사랑임. 왜 꼭 나만 사랑한다고 생각함. 확인해야만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사랑하기에 너무 그릇ㅇㅣ 작습니다
지금이 좋은줄아세요
글만 읽고 생각해보면 여자친구분께서는 지금 이 사랑이 익숙해져서 그런건 아닌거 같고, 전처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거 같아요. 20대와 30대의 문제가 아니라요. 남자친구분께서 냉랭하다고도 느끼고 무슨 일이 있냐고도 물어보셨으면 여자친구분도 본인 대화 방식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 텐데 바뀌지 않는다면 마음이 떠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