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답답하시겠다 이러지도 저러지도........그래도 13년차의 성실함에 박수를!!

고민 이 많지요.??

결혼할만한 분은 아닐것 같습니다..

저도 직업군인 공군상사 15년 아들의 엄마에요.

그 마음 너무 많이 공감 합니다.

건강히 무척 걱정이 되지요.??

상담도 해 보시고 난후 결정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상담해서 많이 개선 이 되어가고 있사옵니다.

선임들이 요즘 도 그러신분들이 계시나봅니다. 개념 없으신분들 때문에 후임들이 마음 고생 이 많으시네요 잘 상담 해서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장가 를 안가시고 혼자 있으니까 말 동무 하자고 부르신섯 같습니다. 사정 이야기를 할수 있도록 마음 나누기 해도 그렇게 반복 하시면 결론을 내서 윗 분들께 살며시 상담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소망 합니다.

남자 친구 분 착하신거 같아요 아침에 출근해서 근무 야간당직 까지 서고 담날은 쉬어야 하는데 술 먹자고 나오라고 하는 개념 없는 선임이네요 아직 미혼이라 선임이 그런거 같아요 아님 다른 부대로 전출신청 하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