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글보면서 저도 눈물이 나는데,심정이 어떠시겠어요..
저도 저희 부모님이 김밥을 참 좋아하시고 저도 좋아해요. 입덧하는 와중에도 김밥은 계속 먹고싶더라구요...나중에 부모님이 없는 세상이 올때 저도 김밥 먹다 목이 메일것같아 눈물 한바가지 쏟았네요
가슴이 저미어 오는 글입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내요
앗!낼 약속있는데..눈 부으면 안되는데ㅜㅜ 나도 울 할매보고싶당ㅜㅜ
사랑해요할머니
저런 사연은 없지만 갑자기 돌아가신 할머니가 보고싶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