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고민/소통
찐 사랑을 알게해준 내 첫사랑 | 당근 카페
아이죠아
인증 28회 · 1주 전
찐 사랑을 알게해준 내 첫사랑
아직도 핸드폰 마이박스에 있는 그 사람과의 카톡,
곰신시절 통화했던 녹음본, 그리고 추억으로 남겨진
사진들.. 가끔 생각날때 사진 보곤했는데
유독 오늘따라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잘 지내는지 안부연락이라도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아주 먼곳으로 여행갔기 때문에..
계속 옆에 있어줬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
벌써 그 사람이 먼곳으로 여행간지도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연락을 하고싶어도 못 하니 더 생각이 나는거겠죠?
오랜시간을 함께하기도 했어요 그 사람과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74
도리_5lr2
1주 전
마음이 너무 먹먹해요ㅜㅜ
유블리🤍
1주 전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그리운 건 그만큼 소중한 사람이었다는 뜻 아닐까요. 오늘은 마음껏 그리워하셔도 될 것 같아요~~
연이
1주 전
그마음을 알것 같아요...실컷 그리워 합시다...
익명명백백
5시간 전
찐사랑, 첫사랑, 6년전 먼 여행 떠남...생각이 나는데 어쩌겠습니까마는 이제 서로를 위해 편안하게 보내드리고 님은
새롭게 새로운 사람을 만나 새롭게 사랑하길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