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부부 지만 내 사생활 감시 받는 기분 이라 너무 싫을꺼 같아요 외출하면 어디 가지? 안들어 오면 어디가서 왜 안오지? 상상 할텐데 너무 싫다
사생활 중요하죠

이런걸로 싸울정도면 일단은 헤어지시길 권장드립니다. 저는여잔데 감출것이없다면 불편할이유없다고 봐요.특히 결혼후 애낳고 나면 산후도우미나 가사도우미 등 .그리고 아이들 안전위해 거실감시카메라 설치하는집 많아요. 이게 싸울일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어차피 집보안문제나 아이낳으면 설치할건데요.

홈캠 해킹 위험도 있고, 여자가 감시받는기분이라 싫은거 아닌가요?. 뻘짓안해도 누가내폰 보는거 싫어하잖아요.. "너랑나사이 그거도 못보냐"라는 말도 저는 별로네요..ㅜㅜ
저도 연애시절이랑 결혼초까지 남편이 집에 강아지본다고 홈캠설치를 해놨었는데요. 저는 처음에는 사실 뭐 캥기는게있을것도 아니고 상관없다생각해서 한동안놔뒀었어요. 혼자있을때는 샤워하고 알몸으로 돌아다닐때도있는데 중국에서 홈캠해킹되서 유포된 기사보고 남편이 홈캠없앴어요. 그리고 홈캠있을때는 뭔가 엄마나 친구랑 통화할때도 괜히 누가 옆에서 듣고있다고 생각되니까 말도 편하게 못하겠고 불편하긴했어요. 홈캠영상 중국에 유포되는걸로 얘기한번해보세요. 그런걸로도 납득을 못하고 계속 홈캠두겠다하는 사람은 의처증성향있는 사람은 아닐지.. 결혼후 더 심각해질수도있어요

이거 진짜 문제가 심각한거같더라고요... 욕하려고 보니 그 나라네요.. 말씀 들어보니 홈캠 같은거 없는게 나으려나 싶네요ㅜㅜ

싫다는데 계속하려는것 부터가 문제인듯 남자문제

우리집에도 해놨는데요. 둘이 같이 집비울때만 똑바로 세워둬요 누군가 집에 있을땐 뒤집어둬요 사생활이 있고 불편하니까요 반려동물보는 용도면 아무도 없을때만 쓰지않나요? 보고싶으면 영상통화걸든가 하지

간단하게 의견 댓글 적겠습니다. 우선 고양이보다 사람이 먼저이고 무엇보다 고양이를 보고 싶은 마음으로 타인의 개인 사생활을 침해하게 된다면 그것은 범죄에 해당하는 행위입니다. 해서 제 의견은 한발씩 양보하여 고양이만 볼 수 있도록 카메라 위치를 조정하면 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결혼은 다시생각해보시는게 물론 남자분이 본인이보기위한것이라하지만 밖에서 수시로보시는거같은데 여성분말대로 편하게 속옷차림으로잇는다던가 말하신 제모하는것도 본다는건데 밖에서보다 실수로나 아님은연중에 다른사람이보게된다면..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홈캠... 그거위험... 장모님 옷갈아입는것도 찍히고... 그닥 별로인듯합니다... 저는집에 이제돌지난 아들과 고양이들땜시... 긋치만 비추
저는 제가 설치하고싶어서 했는데 해킹얘기도 그렇고 저도뭔가 찜찜해서 출근후~퇴근까지만 틀어놓고 나머지는 선뽑아버리거나 가려요 ㅠㅜ 둘중하나가 퇴근해서 올때까지만 켜고 가리는걸로 얘기해봐요 ㅠㅠ 제가설치햇지만 불편할때도 있더라구요
답이 없다 ㅎㅎ
방에 제한을 걸던지,아예 하지마세요. 해킹되면,사생활 인터넷에 박제됩니다. 그 스트레스는 오롯이 님의 몫입니다. 철없는 생각으로 평생 힘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