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분이신가요? 그런 의심받는 느낌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ㅠ 다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네 여자에요 자꾸 의심의눈초리로 보는데 그만두고싶을정도에요 ..ㅜㅜ

남의 사생활에 다들 왜이렇기 관심이 많은지 정말...피곤하시겠어요 그렇다고 그만두기도 쉽지 않고 그만두고 싶을 정도면 스트레스가 엄청 많나보네요ㅠ

한녀들은 걸러 개네들은 너를 돈줄로만 볼거야

이상한소리하지마세요

역시 한녀는 걸러야됨 ㅋㅋㅋㅋ 남자가 불쌍하네
아하 이분 그저 인생 불쌍
구지..말 할 필요 있나요. 좋은 이야기 도 아니고 그런 이야기는 삽시간 에 퍼지더라구요

굳이 말해야 할까요? 물어보면 말해주세요

굳이 숨길일은 아니라고봅니다. 그렇다고 이혼했다고 말하고 다닐일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그러면 얘기를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물어 보면 말하지만 묻지 않으면 굳이 말할 필요는 없죠

굳이 일부러 알릴 필요없어요. 개인사생활이고 이혼했다고 직장에서 뭐라해서도 안됩니다. 서류제출로 간접적으로 알게되는 경우 즉 연말정산이나 복지혜택으로 가족사항을 제출하면 담당부서는 알게되겠죠. 인사부서 등...그러나 그들도 업무차 알았다고 해서 마구 얘기해서는 안된다는 걸 본인들이 더 잘압니다. 소문내면 그 자리가 안맞는 사람인거죠. 편안하게 직장생활하세요. 불안하거나 불편해하지 말고요. 만에하나 누군가가 알게되어 물어보면 개인사정이라고 하세요. 요즘 뭐 이혼이 흠입니까. 한두집건너 한집이 이혼인데요.
저.이혼하고2년정도 지나서. 지인들 한테 털어 놧어요. 말하기 전까지. 손가락질 받는 꿈도 꾸기도 하고. 회사에 소문은 잠시뿐~지금은아무렇치도 안게. 잘 지내고 있어요~내가 나쁜짖한거 아니잔아요.
굳이 뭐 말할 필요는 없는건 확실할 듯요 고생하셨어요
편하게 말할수 없는 여초회사군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되겠네요
당당하게 사세요 죄지은것도 아니고~

60대입니다. 말할필요없다봅니다. 평생 볼사람들아니고 말만많을듯... 근데. 위에서. 한녀라하는데. 무슨뜻인지..?

괜히 눈치보이고 신경쓰이셨겠어요.. 맘고생도 하셨을 것 같고요.. 효이 님의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굳이 말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누군가 물어보면 대답해야겠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이혼이 잘못된게 아니니까 너무 마음고생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씩씩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혼이 죄도아니고 물어보면말하고 아님 말안하고
알려야 됩니다 가족 수당건 그런것때문이라도 나중에 불이익 돌아올수 있습니다
굳이 말할 이유는 없죠 ㅎㅎ 내개인적인 부분인데~ 오픈의 이유는 딱히 없다봅니다 그냥 내 할일 하면서 회사생활 즐겁게 하시면 좋겠어용~ 말도는것도 스트레스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