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일은 구해봐요. 저도 안하려고 합니다.
어떤분들은 시장개척도 하고 그런다던데 기존 하시던 분들에게 조언구해보셔요 힘들텐데... 다른직업군도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보험일을 비하하는 의도는 전혀없지만 다른일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경제적인 이유가 크시다면 특히 보험쪽말고 다른일을 추천드려요

영업은 진짜...휴..
에고 저도 간간히연락하는 친구와 그래도편하게 연락했는데 친구가 보험시작한이후는 간간히연락도 안하게되네요~ㅠ물건을하나팔아줘야 편할거같아서.. 철판깔고 지인도 잃어보고 괜찮으시면 해보시고 아니면 다른직업구해시는게~ㅠ 아무래도 지인이 지인을 소개시켜주며 넓혀가는일이라서요

개척 너무 힘들어요
철판이라 생각하고 하는 직업같아요 저라면 쿠팡이나 물류업체쪽 간간히 알바하면서 다른직종 보거나 자격증 준비할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 또한 늦은 나이에 그렇게 어렵다는 보험을 시작해서 4년이 되어갑니다.해보지 않은 일을 어찌 쉽게 하겠습니까? 4년이 된 저도 어떤때는 막막할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종합소득세를ㅈ납부하고 의보료 25만원 납부하는 고액소득자로 변신했습니다. 그리고 떳떳하게 나 보험사업 한다고 명함줍니다. 비결은 없지만 나름 노하우는 갖게되었습니다.하시다가 정말 힘들땐 작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한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우선 가족의 도움과 격려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진정성있게 다가 가세요. 가족과 지인을 설득하지 못하는데 누구에게 다가 갈수 있을까요? 지금의 위기가 반드시 영광으로 돌아 올날이 옵니다. 가족을 먼저 설득하고 다가 가세요. 주제 넘게 말씀 드려 죄송합니다만 딱 지금이 도약의 전단계 인것 같습니다.

진심어린조언 감사합니다. 보험 시작해보니 보험자체가 나쁜게 아니더라구요, 그걸 나쁘게 팔아먹은 사람들이 많았던거지.. 좋은 보험도 많고 필요한 보험도 많이 있어서 저는 보험일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남의 편견과 처음 말 꺼낼때의 두려움을 아직 극복하지 못했나봅니다. 어떻게해야 그걸 극복할 수 있을지.. 연습만이 답일지.. 고민이되네요..
아~~ 바로 답글 주셨네요. 어떤 일도 왕도는 없겠죠? 시작이 경제적 어려움의 극복 동기로 하셨으니 조금더 마음의 부담이 있을것 같네요. 모든 걸 짧은 글로 다 말씀 드릴수는 없겠지만 강한 의지와 보험 지식 그리고 접근 방식,클로징 ~~~~그렇죠. 말로는 쉽지만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저는 가산디지털 단지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신다면 저의 병아리 시절을 회상하면서 구체적인 조언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도록 조력해 드릴께요. 진짜 힘들 때 연락주세요.
보험 필요한 사람은 거의 다 들엇을거 같은데... 힘든일을 택하셧네요

지인 찬스쓰면서 연습도 하고 기본 수익으로 모르는 사람들한테 선물 공세 하면서 실적 올리는 경우가 많은듯해요
전 보험회사 직원으로 간단히 말씀 드리면 보험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저렴하게 비교해서 가입 하는게 좋아요 설계사 끼면 가입하시는 보험금이 몇 배로 올라 갑니다 자동차 보험도 마찬가지구여 예전에는 다이렉트 보험이 사고 났을때 좀 떠미는 현상이 상당 부분 있었습니다 실제로 근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설계사 수당은 계약하시는 분들에 납입 금액에 2년치를 가져 갑니다 연금 보험이나 종신보험 수당이 좋았죠^^ 저는 생명쪽 다녔는데 제가 시간이 지나서 말씀 드리지만 보험팔이 차팔이 폰팔이 3대 직업 이 아직 까지는 전문직이 될 수 없는게 현실 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가 마진을 너무 많이 남기 거든요 제가 중고차도 잠깐 했었고 폰 가게는 제 동생이 했었는데 진짜 사람 보고 호구다 싶으면 만원 짜리가 십만원 되는거거든요 3대 팔이 하시는 분들이 사악 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이게 변해야 투명해 져야 영업 쪽이 대우 받고 건강한 직업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그래서 중소 기업 이라도 공장 이라도 최저 시급 받아도 그냥 꾸준하게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일 하시는 분들이 멋져 보입니다 돈 욕심 없이 그냥 편하게 사는 거죠 자기 분수에 맞게 헛된 욕심 버리고 묵묵히 사시는 분들 멋지다 생각 합니다~~
가족부터. 접수해야죠 회사 앞이나. 아파트 튼시장. 주변. 등. 사람. 많이. 붐비는곳이나 .정성스레 명함 돌려보세요 보험. 판매 남자보다. 여자 사람을 집중해보시고. 진심을. 담아. 공부. 마스트. 하시고 여자. 사람들 한분. 한분. 입소문. 타게. 해보세요 건너. 건너 연결. 연결. 소개가. 가겠끔. 연락 오게. 신경. 쓰서. 상담. 할때마다. 성심. 정성껏. 내가. 이렇게. 넣으두면. 좋겠다. 한사람. 한사람. 성의껏. 대해보세요 큰공원주변도요. ㅋㅋ

보험이 나쁜건 아니지만 한번 납부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보니... 일반 물건은 바로 사용감을 느끼지만 보험은 일터지기 전엔 효과를 모르고.. 주변에 금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있는 환경이면 괜찮지만 빠듯하게 사는 분들에겐 부담이라 지인들도 미안한 마음에 멀어질것 같아요 보험 성공한 분들도 많지만 본인이 매꾸다 빗진 분들도 보았어요 매달 월급타는 일이 제일 좋운것 같아요 보험은 퇴근을 해도 퇴근같지 않은 일 같습니다 화이팅요

사기는 아니 지만 요즘 세상에 보험 다 준비 해놨는데 지인 학연 지연 들이대면 불편 하긴 합니다 젊을 때야 이것 저것 들어 줬는데 나이 들어 부탁 하니 곤란 하더군요

상황이안좋으면 단순노무 직업을했어야죠 월급걱정이없는데.. 보험하는지인들보니깐 매달 스트레스받고 얼마 못가 그만두던데
시대가... 시절이... 돈벌기 좋은 시절갔어요.. 온라인 가입이 훨씬싸요... 유튜브보고 비교견적 확인하고... 온라인보험 가입 끝입니다... 보험하지 마세요.... 실적딸리면 갈굼당하면.. 팔게 됩니다.회사에 유리한상품 돈이 짜치면... 팔게 됩니다.. 내게 돈이 되는 상품을요... 실적압박 받으면 수단을 안 가리는 경우도 많고요... 진입 장벽이 낮은 직업치고 좋은 직업없습니다... 특히 착한사람에게는요...

좋은 보험을 판단하고, 그걸 팔려고 하면 막상 수당이 적거나 거의없음. 근데 안좋은 보험은 수당도 높음. 이게 문제임.. 보험팔이가 나쁜사람이 된게 보험사에서 그렇게 만든 구조임.. 호구잡아서 가입 시켜라인데. 그렇다고 보험팔이가 또 안 좋은걸 안팔았냐?? 너무 많이 팔고 수당 챙겨감 그래서 나뻐진거.. 어쩔수없음 돈을벌려고 보험팔이가 됐는데... 돈을 못벌면 의미 없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만하면 다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