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인사담당자는 아니지만 혹시나 거절은 하더라도 전화는 받아야하는게 서로간에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런 분들은 어디서든 다 모셔가게 되어 있죠.
간절함이 없나봅니다.. 저도 경험상 그래서 문자 남기면 나중에 연락오고 합니다.T.T
카톡이나 문자로 주세요 저도 디자인관련업 하는데 담당들이 톡으로 하고 전화받는것 부담스러워 해서 톡으로 합니다 코로나 이후 많은것이 변했습니다
그건 서로 연락처를 아는 상태에서나 가능하겠죠. 문자 보내놓고 언제 답변이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 체로 한정없이 기다리지 않습니다.
요즘 세대가 그렇다는 것이고 토달려는건 아니고 .. 세대에 적응해 나가야 합니다 ㅜㅜ

이력서 써놓고 왜 모르는 전화 안 받나.. 싶기도 한데 모르는 번호가 정말 스팸이나 보이스 피싱 목적이면 전화 받고 여보세요 대답하는 목소리도 따서 AI로 범죄 활용하니 모르는 번호 아예 안 받는 걸 마냥 뭐라 하기도 그렇네요

저도 요즘 시대가 전화 받는거 자체로도 위험 요소가 많아져서 이해는 되는데요. 전화 안받으면 문자로 어디 회사라고 남겨주시는건 어떨지요? 물론 입사지원 시기엔 저도 어지간하면 오는대로 받긴 하는데..받을때마다 잠깐 망설여지긴 합니다. 혹시나해서. 그래서 처음부터 전화로 안오고 문자로 언제 통화되는지 연락 주시는 회사들도 많아졌어요. 그게 저도 훨씬 마음 편하더라구요. 작성자님 기준이 그런분들은 마이너스다 싶으시면 안뽑는게 맞죠. 조심성이 많은 성격일수록 안받을거에요. 저도 그중에 1명.

저도 모르는번호는절대안받는데..경험상99퍼가 인터넷광고 뭔로또?하지도관심도없는주식관련 보험 이엇던지라 하지만 일을구하고 어디에넣을때 번호확인후 저장해두고 추후떨어져서 삭제하더라도 그렇게 합니다ㄷㄷ
그걸 고민이라고 하세요? 전화안받으면 차단 하세요. 그런사람치고 문답 바로하는사람 못봤습니다. 다른사람 뽑으면 됩니다.

먼저 문자로 언제언제 시간되시는지 여쭤보시고 회사명과 팀명을 밝히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괜히 이상한 사람 면접 볼것 없이 사전 면접이다 생각하고 거르는게 더 좋지 않나요 ㅋ
그쵸 그것도 맞는 말인데 그런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답답해서 넋두리한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