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뚜벅뚜벅
인증 31회 · 1일 전
이별 후에 생각나는 연인의 특징 20가지
1. 화가나도 선을 넘지 않고 예쁜 단어를 골라 말했어요
2. 유머코드,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웃는 날이 많았어요
3.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 사람은 날 믿어줬어요
4. 딱히 대화가 많지 않은데 그냥 되게 편했어요
5. 대화를 할 때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끊지 않고 들어줬어요
6. 흘리는 아주 작은 말이라도 기억해주는 세심함이 있었어요
7. 다른 사람에게 예의있고 다정한 모습이 좋았어요
8. 길을 걸을 때 안쪽으로 걷게해주는 배려가 좋았어요
9. 식당에 가면 숟가락, 젓가락 놔주고, 물따라주는거
10. 옷이 흐트러지거나 신발끈 풀리면 정리해줬어요
11.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몰입하는게 책임감 있어 보였어요
12. 감정의 기복이 거의 없이 차분했어요
13. 게임, 흡연 같은 거 안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
14.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고, 붙임성있는 모습
15. 부자는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독립적인 모습
16. 그 사람 특유의 향수나 섬유유연제 향기
17. 손을 잡을 때 따뜻함, 설레는 손 크기(설레는 키차이 등) 차이 등의 느낌
18. 다른 사람한테는 몰라도 나한테는 잘 웃고 아이같은 모습
19. 특정 장소에 갔는데 그때 그 사람과의 기억이 나요
20. 음식을 먹을 때, 맛집에 갔을 때 그 사람이 생각나요
단무지가 싫다고 빼놓고 먹는 것
민트초코가 좋다고 민초만 먹던 것
사소한 것이라도 잘 웃던 것
이별 후에도 문득 생각나게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별 후에도 생각나는 그 사람의 특징이 있었나요?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98
하늘이여77여 18년생 딸
1일 전
부부간에도 서로간에 요로코롬 대화 한다면. 항상 웃겠지용?ㅎㅎ
저희 부부는 예전부터 노노노용ㅎㅎ
한비엣
1일 전
전 아내에게 집안밖이든 마주칠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이쁘다는말을 해요. 그리고 입술뽀뽀나 볼뽀뽀까지.
그리고 밖에서는 절대 다른여자를 안봐요. 항상 아내에게 시선이 고정되어있고 아내만 보려고 노력해요. 서로 눈이 마주칠때면 많이 웃어줘요. 아내도 같이 웃어주더라구요.차안에서나 길을 걸을때는 언제나 손을 잡고 걸어요. 제가 먼저 손잡아달라고 손을 내밀어요. 깍지끼고 걸을때가 많아요. 이별을 한다면 이 모든것이 생각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