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뇨 예민하시기보단 친구분이 눈치가 없어보여요 이미 작성자분의 사연을 알고 있는데 굳이 저렇게 얘기하는 건 좀...
그런사람은 친구가 아닙니다.
토스뱅크 1000-7910-7581

미리미리 정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굳이 안 엮이고 싶은 인간... 친구A도 속 좋네요 저런 사람이랑 친하게 지낸다니

제가봤을땐 약간 꼽? 일부로 그러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ㅈㄴ패고싶네요 곁에둬봤자 나한테 생각없이 말만 툭툭내뱉고 결국 상처받고 곱씹으면서 기분상하는건 님일걸요 친한친구가 시험관으로 힘들어할때 제가 임신했었는데 소식전하기가 왜이리 힘이들고 마음아픈지 서서히 거리두세요는 무슨 그냥 차단박으세요^^ 손절해서 손해볼 일은 없을듯

눈치도 없고 배려도 없고 심보가 못됐고 정말이지 인간성 제로네여 그런친구 곁에 둬봤자 님만 스트레스받아요 친구란 같이 만날때 기쁘고 즐겁고 그다음 약속 잡을때도 기다려지기 마련인데 만나기전부터 스트레스받고 만나고나서 더 스트레스받는데 뭣하러 관계유지해요?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손절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친구라는 이유로 매번 참고 넘어가줬더니 선을 넘더군요 손절하니깐 너무너무 좋았어여 왜 진즉 손절하지못했을까 날 자책했죠

미친 ㅋㅋㅋㅋ 저같으면 B한테 한소리했을거같아요 ㅋㅋㅋ 눈치없냐고 ㅡㅡ 님이 절대 예민한 거 아닙니다....... 진짜 친구들은, 친구 유산했는데 자기가 임신하면 그게 죄도 아닌데도 친구에게 미안해하면서, 친구에게 임신사실을 언제 알리는 게 배려하는 건지를 고민해요...... 임신사실 알자마자 전화로 자랑질하는 게 아니라요.
이기적인 사람과는 이참에 연을 끊으시는것도 좋으실거에요.. 출산후에도 그 친구의 상황에만 반응하게하고 끌려다니게 만들 사람입니다. 저런 부류는 절대 바뀌지 않아요. 남의 일이라 함부로 말하고 싶진 않지만 아주 비슷한 경험으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게한 친구와 손절해보니 그간의 시간들이 그저 아까울 뿐이더라구요. 주주님의 생각과 판단이 이상한게 절대 아닙니다. 주변에 서로 위로해주고 응원해줄 친구만 두기에도 바쁘니 잘 생각해보시고 관계 내 좋은 판단하시길 바랄게요!! 임신 축하드려요!!!!

저라면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