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인간이 선거차량소음이 민원 대상이 아니레요? 누가 그래요 ?
층간소음 민원은 집지은 건설사에 항의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우리한테는 비싸게 받구 다른 나라는 거의 꽁으로 지어준다는게 사실인가요?
세상이 너무 각박해져 가네요.운동회를 일년 내도록 하는것도 아니고 사람 사는맛도 나면서 학창시절의 추억도 되고 그야말로 운동도 되면서 당연한 일상들이 그놈의 소음으로 치부를 해대니 정말 안타깝습니다.무인도에서 살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
아이들은 뛰어놀고 해야 면혁력도 강해지고, 친구들과 사이도 좋아지고, 자기중심적이 아닌 타인을 배려해는 마음도 생길텐데..요즘애들은 유치원부터 친구들을 무슨 경쟁자로 생각해서 초등 학원입시부터 커서 어른될때까지 인성도없고, 자기만이 세상의 최고인냥 살아가는 현실이 참~~ 이젠 청년나이가 39살 까지라고 돈지원에 대출 지원에..이거이거 꼬박 꼬박 월급에 세금 내며 나라를 먹여살리는 우리들 40대후반~ 60대까지 다 늙어 없어지면 과연 그 이후 애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또한 부모가 입시경쟁으로 키운 애들은 과연 이 나라가 잘 살게끔 힘을 보텔까요?
딱하루하는건데.. 좀 참아주지.... 우리도 다 하면서 컸고... 그 아이들이 미래인데

그래서 저는 선거운동한다고 소음 일으킨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안 뽑았습니다. 공약이고 당이고 다 상관없고 무조건 제외시켰어요.
선거 노래 진짜 킹받아요 차라리 어린이 운동회가 더 좋다는~~
운동회나 선거 소음을 씨끄럽게 여기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한번 살펴 보는게 맞은거 같음 일년내 하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뛰노는 소리가 클수록 잘사는 나라입니다 매일 그러면 안되겠지만

맞아요 .. 선거 때까지 본인 뽑아달라 홍보하고 어필하고 차에서 마이크 들고 기호 몇번 누구누구 하는데 시끄러워가지고 몇번을 신경질냈는지 모르겠어요. 운동회는 고작 하루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