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서운하거나 한거 담아두지 말구 싸워요 그런싸우는거 말구요 ㅋㅋ 응어리가 커지면 그냥 끝이더라구요 오래 사랑받길 바랍니다
사랑의도파민이 사라진것..그걸 보통 권태기라 부르죠.. 그사람아니면 안되겠으면 서로 싸우고 노력을하셔야해요. 대부분 그쯤에서 헤어지더랍니다
사귀는 사이 아닌거 같아요
이미 스스로가 결론 난것같은데 붙잡고 계신가요~??!! 4년째면 권태기도 왔을것이고 서로 흥미가 떨어졌죠~ 가슴뛰지 않고 안정적이지 않다면 그 관계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겁니다~

남친이 연락할때까지 연락하지 말고 버텨 보세요

원래 그게 정상인디...
이제는 와도 관심없고 관심없으니 대화도 없고 관심없는대상이다보니 싸우지도 않고 관심없는사람이 흘리니 정색해서 앞접시가져와서 먹으라고 하는사람한테 굳이 기분나빠하면서 만날필요 있나요? 만나는 전후가 다르면 생각해봐야될듯...관심이 없어져서 연락안올것같음
다른사람만나면 사랑받을 수 있는데 왜 굳이…
안타깝지만 제 동생이라면 그런 관계는 정리했으면.. 할 것 같아요 익숙하니 당연해지고 소홀해진거같은데 안그러는 사람도 정말 많아요 연애가 오래되면 처음 같진 않은건 당연해도 적어도 집에 들어갔을 때 얼굴 보며 왔냐는 인사 한 번 나와서 밥먹을 때 필요해보이는거 챙겨주는 정도는 해줄수있는게 아닌가싶어요 괜히 동생같아서 글이 길어졌는데 저는 글쓴이가 그냥 사랑받는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어요

4년만났으면알거모를거다알고도지났죠. 그러니10년넘게 남남이부부로살았을때는. 어떠할가요. 정으로사는겁니다. 그런거에서운하다고하시면. 남자를만나지말아야죠. 살다보면부디일일이태반입니다. 서로조금씩양보하시면서. 행복하게사세요
4년------ 결혼은 안하는게 나을듯요 지금벌써 이러는데

좋은감정은1년밖에안가요. 어떤사람이든. 첨이라설래지만 알수록. 무덤덤해지는겁니다
오래되도 마음이있으면 저건아닌데 마음뜬거같아요 대놓고 물어봐여 니여자생겼냐고 그말하고도 안변하면 해어져요

어디 아주 많이 익숙한 느낌.. 30대고 원래 연애 오래하면 다 그런거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