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여자친구는 미래를 생각하지않는걸까 싶기도하고 진짜 남자친구를 사랑한다면 노력해서 끊을수 잇을꺼같은데....참 애매하네요...

사람마다 아픔이 조금씩은 있잖아요, 결혼이나 아이 생각이 없을만한 상처가 있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더라고요ㅠㅠ 만약 대화를 통해서 해결이 잘 된다면 자연스럽게 금연도 따라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네요

7년을 만나셧는데 아픔을 모를수가 잇을까해서요...근대 결정은 뚜벅님이 잘생각해보시고 결정해야될꺼같아요 ㅠㅠㅠ안바뀐다면 진짜 사랑은 아닐꺼같아용 ㅠㅠㅠ
진지하게 다시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담배 문제 무시 못해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남자친구의 입장도 이해 할 줄도 알고 노력이란 것도 할거에요!

역시 그렇겠죠...? 개인 기호식품이라고는 해도.. 역시 쉽지 않은 취미니까요.. 서로 대화해보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음 저도 그간 금연할생각을 안하다가 애인이 비흡연자라 보건소도가보고 끊어도보고 하는데 솔직히 안끊어지더군요 스트레스 푸는방식이 굳어진거같은데 안고갈지 헤어질지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금연이 정말 쉽지 않지요.. 단순히 ‘끊어야지!’생각해서 해결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ㅠㅠ 서로 이해관계가 맞지 않는다면 헤어지는것도 분명 선택지가 될 것 같네요
아이 안 낳고 살 거면 다른 문제이긴 하죠

그렇죠 만약 서로가 뜻이 같다면 달리 볼 수 있겠네요

아이를 가지면 변하게되요... 저희 윗집 에사시는 부부도 아내분도 담배피시는데, 아이가지고나서 끊었다고들었어요. 아이한테 해가되기 때문에요...

담배보다 더 중요한 게 생겼기 때문에 담배를 끊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ㅎㅎ 정말 멋진 엄마가 되실 것 같아요!

저도 남자친구와 10년 연애하고잇는데요,,,연애는 서로가 맞춰가는거라 생각해요. 제 남자친구도 담배피우지만 저도 비흡연자라서 담배피는사람들 진짜 엄청 싫어하고 극혐해요. 그래서 최대한 내 앞에서만이라도 피지마라고 경고만 줬어요.. 아무래도 담배가 끊기 힘든가봐요..

담배냐? 여자친구냐? 딱 고르라고 하는 건 좀 억지스러울 수는 있겠지만요 ’내가 담배피우는 게 좋은게 우선이냐, 여자친구가 담배 때문에 고통받지 않아야 하는게 우선이냐‘라고 생각하면 금연의 출발점에 비로소 제대로 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담배가 기호식품이라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요 내가 좋아하는 걸 다 할 수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걸 포기할 줄도 알아야하잖아요 10년을 사랑하셨다니 너무너무 멋지고 존경스러워요! (부러워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만남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뿐만이 아니라 담배피는건 싫어요… 저였으면 만나지못할거갘아요

그렇죠 호불호가 분명하고, 만남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니까요ㅎㅎ 알고 만났다면 스스로 충분히 감당해야할거고, 애초에 만나지 않는 것도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같은 문제로 이별한사람으로써 금연이 쉽지는 않지만 진지하게 다시 대화를 해보는건 어떨까요?제가 흡연자였고 남자친구가 비흡연자였는데 금연을 결심했지만 맘처럼 되지않았어요.금연을 결심하는사람이라면 믿어주고 같이 해결방안을 찾는게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면 좋을꺼같아요!

이별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현실적인 문제라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흡연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생기지 않으면 금연이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만약 아이를 낳아서 가정을 꾸리는 게 흡연보다 중요한 시점이 오면 금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함께하는 사람과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대화해봐야 하겠지만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만남 이어가셔으면 좋겠어요 (건강에 좋지 않으니 꼭 끊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담배피는 아빠들 다 이혼 당했어야됨,, 담배 = 결혼문제 아니고 담배 = 결혼 후 생활에 지장을 끼칠 수 있음. 이건데 그건 여자친구분이랑 같이 상의를 해봐야지 여자친구분이 좋아서 더 오래 함께하고 싶어서 결혼이 하고 싶어진거 아닌가? 근데 여자친구가 담배를 펴서 결혼을 못할 거 같아서 헤어져야 할 것 같다는 건 이미 어불성설이야 여자친구보다 본인의 결혼과 아이가 중요한거라면 조건에 맞는 여성을 찾아 여자친구가 중요한거라면 같이 상의해보면서 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지 본인도 여자친구의 담배 문제 등을 기다려주고 양보해줄 수 있어야지 또, 여자친구도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해야겠지 그리고 너무 과하게 바라지마 아까 말했 듯 담배는 결혼의 엄청난 문제 같은 게 아니니 개인적으론 그런 이유로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만, 혹여나 그 정도도 함께 상의할 수 없을 거 같고 그 사람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싶어진다면 그게 평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살아가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진짜 문제지 여튼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담배피는 여자 매력있죠

본인이 비흡연이니 더욱 고민될거같아요 금연하는거 쉽지않더라구요 관리한다고해도 옷방에 냄새나요 아이생각도있다면 더욱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결정해보세요

이미 마음 떠놓고
담 배는좀ᆢ 옷에서도ㆍ입에서도 담배냄새 역겨워요ㆍ 전 비흡연자라ㆍ 만나는사람은 담배안피우는걸 선호해서그런가ㆍ안 피우는사람만 눈에드러오더라고요ᆢㅋㅋ

남친도 비흡연자 나도 비흡연자 다 잘맞다고 생각

저도 남잔데 저는 애초에 시작도 못할 포인트긴해요 요즘은 많이 포기한게 전담까진 이해한다 거든요 위에 애를 가지면 끊는다 하셨지만 그것도 사바사일것같아서... 전담은 어떤지 제품을 선물해보는건 어떨까요?

흡연 정말 심각한 겁니다 자기 학대 라고 말하는 정신과 교수님도 계세요 자기를 사랑할줄 알아야 타인도 사랑합니다

스트레스풀방법을 같이 찾아보는게 좋을거같아요
어차피 임신하게되면 안피우게 되어있어요. 기형아 나온다 뭐다.. 그 불안감때문에요. 제가 아는 사람들 그때만 안피우고 피하긴합니다. 겉담배는 금방 끊을 수 있고, 속담배는 끊기가 매우 힘듭니다. 성인되서 배운신거면 겉담배같습니다. 겉담배 습관을 고치면 되지만. 속담배는 니코틴 부족현상 심해요. 여친분이 끊을 의지가 있다면 병원가시면 알약 처방 받으시면되요. 그거 먹는 순간 역겨워진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담배 피는 사람들 멀리하게됩니다.~^^
님까진 참는다 해도 아이가 생긴다면 감당 가능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함

헤어져그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