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라이프스타일
진국이80남
인증 20회 · 2일 전
아침을 안먹구 부랴부랴. 출근한다구
간식바구니에 있는 간식 챙겨왔는데
회사 쉬는시간에먹을려구보니
강아지 간식이였다는
에너지바라 적혀있어서 무심코챙겨왔는데
한입먹고 보니 맛이 이상해서 봤더니 ㅜㅡㄴ
조회 2
뚜벅뚜벅
2일 전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곳에서는 아주 작은 이야기라도 좋아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리고
자주 뵈어요 =)
진국이80남
2일 전
넵 알겠음돠~~^^
뚜벅뚜벅
1일 전
헐 강아지 간식이었다니 어떡하죠ㅎㅎ
웃픈 사건이 발생했네요ㅎㅎ
그래도 웃을 일이 하나 생겨서 다행이기도 하네요!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