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이의 거짓말은 좋은거라고봅니다
그마음 알거같아요 언능 좋은곳이 생겨 취직이 되길 바래요
저도 예전에 많이 했어요 부모님 걱정하는건 힘들어서요ㅠ
피부과 팀장하다 주변에서 질투를 너무해서 상담실장하려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있어야된다길래 간호학원1년과정듣고 간호조무사자격증취득했더니팀장으로 근무할때 상담겸일했는 데 400은 받아야되는 데 350부르더군요ㅠ그돈받고는 일못해주겠더라구요.제 실력은 500인데ㅠㅠ진주오니 일자리가 없어서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하게 생겼어요ㅠㅠ한의원도 일자리없네요ㅠ맨날 치료기간 짧아진다고 환자들한테 설명해주지말라는 말 많이 들었 네요.여드름이 개선되면 다들리프팅관리로 다 돌렸는 데요.암튼 일할때 빡치더라구요. 판매경력은 없어서 뽑아주지도 않고ㅠㅠ
저의 몇년전을 보는거 같아요 난 실력이 있는데 채용처에서 받아주질 않는다 저의 입장에서 해결한방법은 급여를 조금 포기하고 다른것을 받았어요 내가 잘하는 일 혹은 복지 그리고 마음 편히 다닐수 있는 곳 물로 몇십만원 1년10년하면 차이가 크지만 그건 오래다녀야 가능 하니까요~
실력이 있으니 주변에서는 질투 원장은 치료가간 짧아 진다고 설명해주지말라하고 진짜 일할때 개빡쳤어요.상담 실장은 지밥그릇 뺏길까봐 원장 이간질ㅠㅠ한우물만파서 다른 일하고 싶은 데 다른일도 할수없고 웨딩상담일도 하고 싶은데 경력 있어야되고 피부학원강사 자격증도 있지만 그것도 1년경력자만ㅠㅠㅠ 속상해요.한의원에는 일없지만 한의원일은 안하고 싶어요.
느낀거지만 정말 열정적이고 의료계있어서 꼭 있어야 할분같아요! 전 얼마전에 치과가가 눈탱이 맞았는데 직업에 프라이버시 없는분들이 많거든요 제 생각이지만 묵묵히. 내일에 집중하면 꼭 좋은 결과 볼거라 생각들어요 주변이 문제라면 본인의 경력과 그것을 증빙할수있는 서류 ppt 를 잘준비해서 계속 도전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저도 이직을 많이 했지만 실력과 인성만 좋으면 좋은곳 찾을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