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탈때 대화하는 주제로는 너무 무겁지 않나용
하긴 그렇긴 하죠! 근데 그 쪽도 이런 토론?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자연스럽게 얘기나오긴 했는데.....저런 말 듣고 아고 너무 다르네 생각이 들어 접게 되더라구여..ㅋㅋㅋㅋ
저도 저런 철학적인 얘기 좋아하는편이지만 연애는 얼토당토않은 애들 장난 치면서 하는 맛이 또 있눈거같아요 지영님의 연애를 응원할게용
가장 어려운 관문이네요 비슷한경우를 보고 저도 예전에는 찾아봤지만 현재를 돌이켜보면 결국에는 ㅠ 나 자신이 제일 문제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중요한거 아니였던거 같은데...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가치관이 다르다면 힘들어요...그리고 연애는 가상이 아닌 현실이고 그 현실 속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그안에서 서로 존중받고 서로의 견해를 나누고 다름을 인정하는데 내가 맞네 니가 맞네 식보다는...그리고 존중과 복지도 필요해요 그러나 그 무게감을 어딴식으로 표현하냐가 중요한건데 섬세 하다면 어떤 대화의 주제속에서 딥하게 들어간 대화를 선호하는건 아닐까요?? 어쩌면 나는 이상적을 추구하는데 내가 만나본 사람들은 현실적인거니까 바라보는 시선이나 시각과 가치관들이 당연히 다를수 있답니다.. 가령 난 정치세계관을 좋아해서 대화하지만 상대에겐 그게 벅차거나 관심 없거나 부담스러울수있잖아요..그럼 안맞는거니까.. 지치기보다는..누군가를 알아감에 어떤것이든 필요한 과정의 하나라고 봅니다..다만 내가 원하는 조건의 이상형을 만나보고싶다면 그쪽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을 선택해보는건 어때요?? 훨씬 공감대가 클거 같은데요..? 그리고 내삶속애서 그런 대화의 주제들이 꼭필요하고 내갠 중요한 문제인거면 비슷한 환경속에 있는분을 찾아보아용><
그 쪽 분야면 어떤게 좋을까요?? 요즘 제가 유기견에 관심도 많고 해서 봉사나 이런 동호회 참여해볼까 고민도 하는 중인데 어렵군요..휴
그쪽분야라는건 지영님이 더 잘알지 않을까요?? 유기견봉사라면 그런 동호회 동물사랑하는 마음등 혹은 평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들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사회 복지 봉사면 봉사에 관련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는것도 좋죠~
네ㅎ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공감합니다. 30대 들어서면서 더욱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