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경기도
고민/소통
수지구청에 새로 생긴 병원, 깨끗하고 좋아요. 다소 젊은 직원분들 보니, 병원이 장사가 잘 | 당근 카페
근근히
인증 21회 · 6일 전
수지구청에 새로 생긴 병원, 깨끗하고 좋아요. 다소 젊은 직원분들 보니, 병원이 장사가 잘
목어깨 아파서 간건데 큰병원보다 싸게 나왔네요.
조회 120
아아아아아아아
6일 전
아딘데요?
근근히
6일 전
수지에 있는 정형외과인데 매일(숫자)가는 병원이라는 이름이에요 광고하는 건 아니여서 힌트만드릴게요 농협3층이네여..
병원얘긴 그렇구, 오십견이 와서 넘 슬펴여 이제 곧 40되는데 40견이라 해야되나.., ㅜㅜ
연이
6일 전
치료를 잘해야 좋죠..ㅠㅠ
근근히
6일 전
아퍼서 끝에 끝되서 가는 병원이다보니 스테로이드랑 마취제 같이 맞는 주사맞구 덜아프긴해요 이미 반병신이라 몸에 좋고 나쁘고 따질수가 없어서 온갖걸로 진통완화중입니다
그냥 아픈거 가리는거죠 일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