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면 헷갈리게 안하죠.
본인이 이미 알고계시지않을까요? 좋아한다면 상대방이알수있게 어떤것으로든 표현합니다

지금까지 저한테 호감있다 말한 사람중에 얘가 나 진짜 좋아하네 느낀 적이 없어요ㅜㅜㅜ

눈 마주칠때 표정이요

1.마주보고앉을때 몸이 내쪽으로 기울어있다 2.먼저연락을 하거나 말을 이어가려애쓴다 3.눈과표정에서 느낌이온다 등등인데 상대방의 변화를잘관찰해보세요
최소한 님이 헷갈려서 이런데 글 올릴정도는 하지않을거예요. 상대가 남자라는 전제에서요

ㅜㅜ 그럼 아무도 절 안좋아한거네요ㅜㅜ
다만 님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님이 먼저 다가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선에서 잘 챙겨주다가 기회봐서 고백해보세요. 인생은 짧은데 이런걸로 감정낭비 시간낭비하지마세요..

궁금해하고 이것저것 관심가져주고 뭐라도 된냥 자꾸 간섭하고 신경쓰고 그러면 좋아한다고 봐야죠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다는느낌이 혼자만의 착각인 경우도 있더라구요 사람 마음은 왔다갔다 하는거니 확신하기 어렵지 않나 싶어요

사랑이라는 것 자체가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계속 확인하고 싶어지는거요 방금 전까지 카톡을 하다가 5분 동안 답장이 없어도 불안해지기도 하잖아요 나를 좋아하는 것도, 자꾸 확인하고 싶은데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과 행동이 진심인지 알아채는건 너무 힘드니까요 만약 ‘좋아한다‘는 게 뭐냐고 물어본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타인을 위해 얼마나 소모하고 있느냐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것도 ’투자‘니까요 시간이든 돈이든 노력이든 다정한 말투든 행동이든 뭐든요 그런 요소들에서 느껴지는게 ’사랑받고 있다‘는 감정아닐까요?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