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인해 재업로드 합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살아가는 지금 내 상황에 대해 만족하고 계시나요?
우리의 삶은
[과거] → [현재] → [미래]
이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이 순서대로 진행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일론 머스크도, 이재용 님도, 유재석 님도, 아이유 님도, 저도,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요.
이게 엄청난 '힌트'라고 생각했어요.
내 삶의 태도를 결정 짓는 엄청난 '치트키'요.
돈도 외모도 재력도 다 다르지만, 주어진 시간과 내 삶의 태도는 공평하다는 거잖아요?
저는 3000명의 회원분들의 가입인사를 거의 대부분 보았거든요.
(최근에는 답변을 많이 달아드리지 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어떤 분들은
'웃음 지을 일이 없다'
'행복한 일이 없다'
'외롭다'
등등의 답변을 달아주시기도 하고요
어떤 분들은
'감사한 하루'
'강아지를 보며 좋았네요'
'아침 햇살이 따뜻했어요'
등등의 답변을 달아주셨어요
(내용에 따라 절대로 '싫고' '좋고'를 나누지 않습니다. 솔직한 내 심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부자나, 빈자나, 우리의 삶은 특별히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요.
햇살도, 신선한 공기도, 강아지도, 벚꽃도 일부의 사람에게만 제공되는 건 아니니까요.
제가 여러 고민들을 읽으며 답변에 남겨드리는 글 속에는 '주도적'인 삶에 대한 이야기가 꽤 많아요.
'주도적'이라는 건
[과거] → [현재] → [미래]를 전부 드러낸다고 보거든요.
'불만족'이라는 건 '수동적'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주어진 상황에 지배되는 것 같아서요.
'주도적'인 삶은 다릅니다.
똑같이 주어진 상황이더라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냐?' 또다른 고민이 생길 수 있어요.
'우리는 어쩌면 순간마다 최선의 선택지를 고르며 사는 건 아닌가?'싶기도 해요
우리는 본능적으로 더 나아지려고 하고, 더 나은 선택을 하게 설계 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불만'이라는 걸 본능적으로 가지게 되었고요
이 '불만'은 '도파민'이라는 보상과 짝을 이루며 반복된다고 생각해요
[불만을 해소하면 도파민을 얻고] → [도파민이 줄어들면 불만이 생기고]
이런 과정들의 반복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더 나아지기 위해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일도, 사랑도, 인간관계도 전부 불만의 연속이고
앞으로도 불만스러울거고요
우리는 계속 해결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나서야겠지요
이 방법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당신의 삶은 지금 불만족스러운 상황인가요?
그 상황에 지배되실 건가요? 아니면 주도적으로 해결하실건가요?
순간마다 주어지는 선택지 중에 어떤 것을 고르실건가요?
제게 주어진 오늘, 이 일요일은 가족과 함께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주도, 그 지난주도 아무일 없이 평범했어요
저는 그냥 이 평범한 하루가 감사하다고 선택했습니다
오늘 하루 중에 특별히 웃을 일이 하나도 없었지만요
당신의 오늘 하루는 행복을 위한 선택지를 골랐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의 햇살도, 신선한 바람도, 꽃잎도, 산책하는 강아지를 볼 때도요
당신에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는 선택지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거든요
(추신. 짧게 남겨드립니다)
1) 우리 카페는 다른 곳과 달리 '1만명'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있지 않습니다.
비교적 조용한 편에 속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저는 이게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수의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는 건전한 소통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폭력적인, 무성의한, 성희롱적, 차별적 등등의 글, 댓글 모두 안됩니다.
우리의 목표와 다르다면 다른 곳에서 활동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 ㅓㅓㅓㅓㅓ 요용요요요요ㅛ > 이런 글은 전부 삭제라고 공지에 말씀 드렸는데, 제가 운영에 있어 많이 미흡했나봅니다. 건강한 소통 문화를 위해 부탁 드립니다! (그냥 반갑습니다! 적어주셔도 좋아요ㅎㅎ)
3) 1:1고민방 > 현재 상황과 고민을 자세히 남겨주시면, 제가 직접 댓글을 달아드리는 공간입니다. 충분히 고민 후에 24시간 내에 답변을 달아드려요. 일부 카페에서처럼 무성의한 댓글들에 상처 받지 않으시도록 분리한 공간입니다. 진지한 답변을 원하시면 이쪽에 글 남겨주세요. (정회원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