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러나가서 같이 돈벌어서 먹고사는처지에 왜 남을 의식하나요 일 으로 하는건데 본인은 일잘하는 사람인데 그냥 참아야지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경계를 하든말든 신경끄고 일하러 나갔으면 일만하시게...세상에 나를 좋아하는사람과 어떻게 일하면서 사나요. 당신이 연예인도 아니고 같이 직장다니는데 맘에 안드는걸왜 물어봐요? 참나원 여기도 태움이에요? 지겹네요. 힘들게 간호학공부하고 몇년을 허드렛일하며 경력까지쌓고 눈치보면서 일을 도데체 몇년이나 해야하나요?물론 의료계가 상하위조직으로 움직이는건 알고있어요 대왕마마 : 의사

오 그럴까용? ㅎ 저도 그렇게 쿨녀가 되고 싶은데 저한테만 표정 굳고 차갑게 대하셔서... 내가 뭘 잘못했나 위축되고 넘 신경쓰여서요ㅜ 수샘과 잘 지내고 싶거든요ㅜ 계속 만나야되니 껄끄러운 관계가 되면 서로 스트레스니까요ㅜ

근데 이 답글이 넘 좋긴하네용ㅎㅎ 신경끄구 일만하는거ㅎ 넘 눈치만 보구 살았나바요ㅜ

개같은 경우네요 자격지심에 저러는 인간들은 뭘해도 안고쳐져요 맞춰줄생각보다 어떻게 마음 안다칠지 먼저 생각하세요!
나보다 경력많아서 그래요 ㅋ ㅋ 자리 뺏길까봐 ㅎ ㅎ 그냥 할거하고 냅두면 됩니다 알아서 순리대로 흘러가요 갈사람 가고 올사람 오고 . . 저도 간호사예요. 나이드니 이러니 저러니 귀찮고 일만 잘하면 아무 터치도 말도 안해요

오홍ㅎ반갑습니당~ 그러네용ㅎ 내할꺼하구 표정이 안좋든 차갑든 말든 신경안쓸래용~ㅎ 급 기분좋아짐요ㅎ 감사합니당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인간관계가 참 힘든 것 같아요..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어요 그분께서 앙꼬 님을 질투하는 것일수도 있고, 앙꼬 님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싫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봐요 연예인도 누구는 그냥 좋고, 어떤 연예인은 그냥 싫잖아요 실제로 본적도 없는데 말이에요 앙꼬 님이 스스로를 되돌아봤을 때 큰 문제가 없었다면, 상대방쪽에서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 생각해요 왜냐하면 다른 분들은 앙꼬 님을 좋아라 하셨다고 말씀하신걸보니 인간관계에 탁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말씀하신것처럼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방법이 가장 빠른 길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앙꼬님이 괜히 스스로 잘못한 사람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ㅠㅜ 넘넘 감사합니당 😍

우왕~제 긴글 고민을 읽고 공감해주시고 같이 맘 나눠주시고 정성스런 댓글까지!! 엄청 힘이 되네용~👍👍 감동입니당😭😭 너무 감사합니당 ❤️❤️❤️
열심히 살면 그 고통은 사라질거에요.

넹~ 묵묵히 열심히 가볼께용~🤗 감사해용❤️ 너무 힘이되네용👍

무시하시고 내할일 하세요 . 어디간들 그런분들 있고 님 경력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당 제가 대학병원 응급실 5년 중환자실 5년 있다가 결혼하게되면서 이직했거든용 짬밥은 있는데... 그래도 눈치를 보내용ㅎ 그만 봐야겠어용ㅎ

그 수쌤보다 나이도 경력도 많으시고 해서 혹시나 수쌤입장에서 괜히 기강 잡을라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불편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ㅠ

그런거라면 그나마 다행인데.. 제가 뭘 잘못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넘 위축되가지구ㅜ ㅎㅎㅎ 나이가 저보다 4살이나 적은대두 쫄게되네용ㅎㅎ 쫄지말자!!! 감사합니당

고질적인 태음 인듯 요 이젠 멈춰야 되는데 안타깝네요
제 생각에는 님이 잘해서 그런것 같아요 잘하려고 하지말고 그분이 원하는 수준만큼만 하세요. 나보다 더 잘난 사람 곁에 있으면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