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있는듯 없는듯 살아요 부모님 생신이나 어버이날같이 행사있으면 뭐할건지만 연락하고

저만 그런게 아니 였어요
저도 형제들 얼굴 기억이 안나세요 자주찾아다녔는데 자꾸 본전 생각나고 ~ 이젠 왕래가 끊겼어요 ~

부모님 돌아가시면 안보고 살것 같아요
노모 살아계신데 안보고 살아요 서로 잘해야하는데 형제간들이 정이 없었어 그런듯합니다 아님 삻이 힘들어서 왕래하길 힘든건지 ㅠ
저는 저로 인해 형제간의 우애가 깨졌네요..부모님이 아직 계시니 연락은 하는데 돌아가시면 왕래가 없어질꺼 같아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형하고 어릴때부터 성격이 반대라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지금은 사회생활 하다 알게된 형들보다 못한 친형제 관계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언니한테 맞고살았어요 28살때까지도 29살때 연끊었고여 머리주먹으로10대이상 맞아서 경찰에신고도했었고여 접근금지명령 가정폭력 종이도받았었고 진술하러 조사도 여러번하러갔었어요 저도 언니랑 성향도완전반대고 사람은 있잖아요? 머리는 죽으라고 때리는거라고알고있는데 그걸 나이들어서도 어렸을때처럼 하덥니다 차리리 제가 님이라면 연락만안하고사는사이였으면좋겠네요 제상황을아는 지인들은 하나같이 남보다못한사이라고 하더라고여

요즘 형제지간 사이 안좋은분들 꽤 많으시더라구요...사이를 개선하고 소통을 원하신다면~ 동생분께서~ 먼저 다가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우린 4자매 정이 좋아서 멀리 살아도 자주만나고 넘우애 깊어요

전 맨날 싸워요 하루에도 몇번씩 오늘도 싸우고 각자 볼일보러 나왔어요ㅋ 지겨워요

부모님들이 중간역할을 잘해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언니랑 처음에는 잘 지냈는데 두 조카들 결혼할때 축의금 다 받고 조카손주 태어나고 선물공세 실컷하고 돌때 금반지 주고 받을것 다 받았다 싶으니깐 그때부터 서서히거리두기 하더라구요 말끔마다 시비걸고 해서 저도 기분 나쁘고 해서 서서히 거리두었어요 절실히 깨달은점이 있다면 조카 절대로 이뻐하지 말자 저가 조카들 아기때부터 엄청 이뻐하면서 알뜰히 챙겨줬는데 그리고 실랑이 자동차 직원이라 차 살때도 우리 본인보다 해택 자주 본 형부였죠 얼마전에 또 부탁하길래 이번에는 가차없이 거절 했습니다 이제 절대로 배풀지 않고 살기로 마음 단단히 먹었답니다 진짜 형제 자매는 남보다 못한 관계인걸 늦게서야 깨달았습니다 이용 해먹을것 다 해먹고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언니 이제는 내가 싫습니다

원래부모님계실때까지만형제라고합니다 ㅠ 다들자기들살기바빠서도있지만 어릴때는몰랐지만 빈부차이가나면대화내용도차이나고 이래저래관계가소원해진다고하네요
결과적으로 잘 지내고 싶으신거면, 부모님 핑계로 명절이나 그럴때 연락하시고, 가족단톡이나 계모임 같은거 해서 1년에 한번쯤 놀러가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성향 다른건 어쩔수 없지만, 1년에 한두번정도는 서로 반갑게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저희는 사이 좋은데도 굳이 연락은 안합니다.
저도 언니 한명 있는데요 ㅎㅎ 남보다 더더더 못하고요 연락 카톡 단절된지 5년이 넘었습니다 어찌나 못뗏는지ㅋㅋ 말도 마세요..질투는 또 얼마나 심한지

제밑에 남동생이 있는데 8년전 크게 싸우고나서는 서로 데면데면해요 남동생한테 줘터질뻔~ 올케랑은 연락자주하는데 남동생이랑은 명절날외에는 잘안해여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형제들 많다해서 다 잘지내않더군요 친구는 5자매인데 언니들하고는 거의 데면데면하고 그중 바로위 언니랑만 잘지내는 친구도있더라고여
저도 그래여!!딱 필요한거 외에는!!!그러다가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면 과연 볼까? 하는데 더이상의 접점이 없어진다면 안볼거 같기도...

맞아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형제들사이도 거의 끊어지다시피된다는데 저도 솔직히 그럴생각은 들어요
가족간에도 예의지켜야 해요. 가족이라고 막대하는거 같아요. 우선 말부터 조심하기 해보세요.
처음은 작은 문자부터,,,,, 원수도 아닌데 작은 안부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