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를 가져보세요

이건 좀 극단적인 이야기인데 발레학원에 가서 발레리노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 발레 학원 다녀보세요. 쉽게 말해서 여자 많은데 가야 여자 만날 기회가 열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학교 수업이든, 동아리든, 알바든, 취미모임이든 여성분들이 많은 곳에 계셔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내 존재를 알리는거요 아무도 내 존재를 모르는 상태라면 이성을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너무 조급한 마음이라기 보다는, 천천히 준비해보겠다는 마음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분명 예쁜 사랑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화이팅!! =)
연애가 고파서 사랑이 고파서 연애를 하시기보다는 진짜 좋아하는 감정이 드는 사람과 연애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 소모임이라던지 학교 동아리라던지 사람을 만나다 보면 또 금방 적응하실 수 있으실거예용 응원합니당!!

좋겟다 저도 03년생 모솔할래요

중요한거 자기가 안바뀌면 의미없어요..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가랬다고..뭐든 시도해보세요

저도 24살 되니까 친구들이 슬슬 연애한다고가 아니라 24살에 벌써 결혼한다고 하는 동창들이 생겨서 더 외로웠음 연애면 고딩때부터 애들 항상 하던거니까 별 타격 없었는데 고딩때부터 연애한 23살커플 하나 가고 대학때부터 연애한애들 24살커플 하나 가고 아직 결혼은 멀었다고 생각하는데 일찍 결혼하는애들 보니까 연애생각 없다가도 연애생각 바로 들었던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