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보고 결혼하는게 맞는듯ᆢ인성이 제이ㅣㄹ
본인이 제일 잘 아시지 않나요.결혼할 마음 가졌을때 모든 걸 다 함께 안고 가는거에요. 그럴자신 없으면 헤어지세요 남의말에 휘둘리실거면..
결혼은 평생 함께할 사람이랑 하는거.. 돈은 벌면되는데 진짜 사랑하는지, 인성, 남편/아빠로 어떤지, 가정환경, 생활습관 봐야됨 술/담배/게으름/게임/친구좋아함/취미부자/거짓말잘함 필수로 걸러 (술담배게임은 진짜 흔한데 조절안되는 사람 거르라는 의미임)
아기 안낳고 둘이 살거면 그냥... 그런대로.. 둘이 열심히 벌어서 살기에는 괜찮은데... 아기 낳으면... 아기키우면서 해주고싶은거 못해줄때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어요. 돈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전.. 그래서 후회 많이 했었어요. 부모님 말 들을껄... 내 자식들한테 미안했어요.
결국 저는 제 능력키워서 이혼하고 혼자 애 둘데리고 잘살고있긴합니다. 근데 진짜 힘들었어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직장 옴기는것만봐도 쩝

부모님 절대 반대라고 했는데 본인이 본인을 잘 알지 않나요? 부모 반대 따를건지 아니면 부모 반대 안따를건지 가장 먼저 이것부터 님이 결정해놓고 다음 문제 고민이 순서같은데요. 남친은 회사원이고 작성자는 교사이니 둘이 벌면 금방 안정됩니다. 맞벌이 하면서 하나 하나 늘리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결혼전에 다 갖추고 결혼할 생각이면 평생 결혼 못할 수도 있어요. 남친도 님을 진정으로 좋아하고 사랑합니까? 아니면 님 혼자 일방적으로 좋아합니까? 남친이 더 좋아해주면 결혼하길 바라네요.
돈있는 사람이면 뭐합니까 경제권도 없어서 쓰지도 못하면요 남자가 일 안하는것도 아니고...이런 남자 다시 만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헤어지시고 아니면 만나요~선택은 본인몫~

결혼은 현실입니다..모든걸 다 안고가는건 옛말이에요. 후회하지말고 어느정도 맞는사람을 만나세요
이미 이런 생각 들었으면 끝난거에요 님도 부모님 생각에 동의하니까 고민하는거…..빨리 정리하세요~~진짜 사랑하고 이 사람 아니면 안된다 싶으면 부모님을 설득하거나 싸워서 이겨보려고 할껄요 (물론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는게 좋아요) 현명한거에요
헤어지세요
이런 현실의 벽이 너무 싫다 ㅠ
5년 연애했는데도 확신이 없으면 결혼안하는게 맞아요.. 어쩌면 너무 오래 연애를 한건지도 모르겠고요. 하지만 서로 잘 모르고 결혼하는것보다는 연애를 오래하는게 차라리 낫다는 주의이지만.. 지금 님 글 봐서는 결혼하면 행복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 보여요..

연애상대로는 좋은데 결혼 상대로 좋은지는 그사람이 얼마나 책임감이 있고 성실한지와 인성이 바른지로 판단해야 할듯해요.
소설가였네

C

부모 마음입니다. 그 남자를 포기해야 합니다.결혼? 사는 것?장난이 아닙니다.
단전에서 올라온 사랑이었다면 이런 글 자체도 안써요. 당신은 그사람 어떤 조건 때문에 좋아하는거고 어떤 조건 때문에 고민하는 것입니다. 조건은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은 무조건 적인겁니다. 결론 : 글쓴이 당신부터 되돌아 보세요. 내가 상대방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My personal opinion is that money comes and goes. You should hold on to the person who loves you because life is short and time flies. If you listen to unjustified words and comments, you'll stay like this until you're old. Perhaps God will provide him with a good job and you'll both be happy. What's important is trust, love, understanding, and supporting each other in life, both at home and outside. I think your boyfriend will find work; there are plenty of jobs available in Korea, my dear friend.

번역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인생은 짧고 시간은 화살같이 빠르니, 당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을 꼭 붙잡아야 해요. 근거 없는 말들이나 주변 시선에 휘둘리다 보면 결국 그렇게 나이만 먹게 될 거예요. 어쩌면 신께서 그 사람에게 좋은 직장을 주실 것이고, 그럼 두 분 다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 중요한 건 신뢰, 사랑, 이해, 그리고 집에서나 밖에서나 서로를 지지해 주는 마음입니다. 제 생각에 당신의 남자친구는 곧 일자리를 찾을 거예요. 한국에는 구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으니까요, 나의 소중한 친구여."

교사까지 했다메 반말지껄리는 안되요
지금연애하는지금도 궁시렁궁시렁이면 결혼후엗ᆢ 친정엄마말들을걸하고궁시렁궁시렁 평생을 만족도없이궁시렁 결혼후에는 남편이그비위 안맞춰줍니다 또싸울일인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