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은 왜 반대하실까요?? 부모님은 몇살에 어떻게 결혼하셨나요? 만난지는 얼마나 되신걸까요?! 괜찮은 사람이면 결혼해도 괜찮지않을까요??
부모님은 30살에 결혼 하셨어요 만난지는 1년 조금 넘었어요! 부모님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빨리 결정했다, 둘다 나이가 너무 어리다 나중에 바뀌어서 이혼같은거 하면 어쩌냐 이러세요

부모님이 양쪽 다 똑같은 반응이실까요?? 나이만 문제 일까요?? 한번 부모님께 여쭤보세요. 정확한 기준 없이 그냥 어린것 같다 라는 반응이라면 그냥 결혼시키기 아까워 하시는것 같구요... 1. 결혼은 몇살에 할지? 2. 몇년 교제후 결심할지? 3. 얼마나 늙은 남자와 만나야 하는지? 4. 어린부부와 이혼율에 관한 통계자료는 있었는지?? 5. 위 질문에 대한 근거와 이유는?? 다 들어보시고 질문자 님도 저 질문에 대한 반론이나 개인의 의견을 한번 나눠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제 생각엔 부모님이 아직 애기로 보시는것 같습니다. 아쉬울때 결혼해야지 늦으면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결혼일수도 있어요. 잘 대화해보세요!
1. 결혼은 30이후에 해라 라고 하셔서 늦으면 나는 결혼 못할거 같다 말씀드리니 다들 늦게 한다 30넘어서 하거나 아예 하지말라 라고 하시구요.. 2. 주변 엄마 친구아들 얘기하면서 5년은 만나봐야한다 하셨어요 3. 제가 7살 차이 나는 남자 만났을때는 그새끼는 미친놈이라고 욕하셨어요 4. 통계자료는 없었..어유 5. 그냥 인터넷보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애로 보세요..그리고 외가집이 엄청 잘 사셔서 눈이 높으세요 제가 요즘 시대에 서울에 집해준다고 결혼하면 팔려가는거라 했더니 뭐 그런소리를 하냐고 하시네요..ㅋㅋㅋㅋ

부모님 마음도 참 속상하네요 30대중반되어야결혼하라는말씀이신가? 결혼반대할이유가 하나도없는거같은데 잘설득하세요
다들 30 넘어서 늦게 하는데 왜 너만 일찍 하겠다고 하고 있냐 해서 저는 제 인생 계획이 있으니 그걸 생각했을때는 지금 시기가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돈은 같이 모아도 되는거라 생각해서요ㅠㅠ

결혼할때 가장중요한건 내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는 상대방을 만나는것 같아요. 존중이죠
이전까지는 얘기해도 안바뀐다고 생각해서 제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았어요! 또래랑 다르게 짜증내거나 쓰잘대기 없는걸로 하나하나 따지고 드는거 자체가 귀찮아서 말을 안했던건데 그냥 성숙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근데 지금 남자친구는 기분 나쁘겠다 생각하는 일이 있으면 먼저 얘기하고 얘기하면 바뀌려고 노력하고 실제로 바뀌더라구요. 그부분에서 존중을 많이 받는다, 엄청 위해준다 라고 생각하게 된거 같아요
이런여자가 어딧다고 반대를하시는걸까 이해가안가내
친정 부모 가 반대 하는듯요 글 잘보시길
여자쪽 부모님이 반대를 하는거에요! 제가 여자니까… 양가에서 지원해주기 어렵다고 결혼을 반대하시는거에요
그러니까요 이렇게 착실한여자가 어딧다구 반대만하는거냐고요 ㅎㅎ
부모 님 이 엄청 이기적이고 타산 적이네요 그런 부모 안닮은 똑순이 딸. 두분 중 아빠 닮은듯
저희 외할머니가 엄청 잘 살아요.. 외삼촌, 이모 둘다 경제적으로 많이 괜찮은 사람을 만나서 풍족하게 사시거든요..근데 왜 내딸은 집한채 못해주는 집이랑 결혼하려고 하는걸까? 라고도 하셨어요
비교는 나빠 요 사람 이 먼저죠

서울에서 살다가 청약 넣어도 될 것 같아요 두분 다 똑부러져서 뭐든 잘하실것같은데요? 일단 20대중반인데 5천을 모아 전세 사는거 대단해요 여러남자들을 만나며 기준이 생겼을거고 딱 맞는 분을 만났다면 👍 👍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설득하려고 계속 얘기하다 보니 제가 어리게 생각하는건가 싶었어요

둘이변치않는맘이있고.서로약속하고.지킬.확신있다면.기다리면서.시댁부모님설득되도록.잘하심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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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는 다들 결혼하면 너무 힘들다 하는데 또래 애들중 지금 결혼한 친구들은 보통 한명이랑 장기 연애하다가 결혼했거나 사고쳐서 결혼한거라 어떤 기준을 가지고 결혼을 한게 아니더라구요!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잘못된거고 제가 어려서 그런거다 하시니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었어요! 결혼 주제에 대한 대화조차 차단해버리셔서 답답하기만 하네용..
어릴수록 아무래도 경험이 적다고 생각하시고 혹시나 잘 못 될 경우에 대해 걱정이 너무 크신거 같아요 그게 자식 사랑하는거라고 착각하고 계실지도.. 그리고 어쩌면 님이 급 결정을 하는것일 수도... 맘 가는데로 하시는게 맞고 돌아온다 할 지라도 경험 일테고 규정된 틀에 사는게 삶은 아니라 생각하는 저는 옛날에는 못 했지만 지금이라면 하고 싶은대로 할꺼예요 다만 부모님과 좀 더 많이 시간을 가지고 조율해 보시고 그리고 남친하고도 천천히 사랑하세요 결혼을 굳이 20대 중반에 할 필요는 없을꺼 같긴합니다요

제일 중요한건 성격! 조건보단 잘맞는 분과 결혼 하시는게 중요해요!
성격은 잘맞는거 같아요!!

상대랑 평범한 주제로 대화할때 경청을 하는 사람인지 대화를 주고 받는 사람인지 대화 단어속에 배려가 있는지 타인 비하를 자주 하는지 거북한 단어 (욕등등) 를 쓰는지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인지 지시 . 명령어를 자주 하는지 평범한 대화에 전문적 용어나 어려운 영어를 섞는지 평범한 대화 이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의 인성 . 성격 . 성향 등 됨됨이를 알수 있습니다 자신과 맞는지 체크해 보세여
사실 댓글을 읽다보니 나따위가 결혼을…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 없는 주제는 경청 잘 못함. 욕 완전 많이 함. 자기 주장 겁나 강함. 지시 명령이 기본.. 무조건 내뜻대로 해야하는게 저라는 사람인데……………………….. 제가 평가를 하는게 아니라 평가를 당하는 입장이어야 했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잔머리 이러저리 돌려봐도.. 결국 팔자대로 산다!
근데 사주 봤을때는 남편 두명있을 팔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팔자 안믿을래요ㅠㅠ
와~~멋져요^^ 부모님 눈엔 글쓴이가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하고 또 내어주기 아까우신거 같아요^^ 본인이 그만큼 확고하다면..반대하는 것에 반박의 근거를 대야하고 서로 감정상하게 부딪히기보다 끊임없이 설득해야할거 같아요... 반대로 글쓴이와 남자친구의 마음이 서로가 확고하고 확신에 있다면 두사람이 노력해서 부모님의 마음을 돌려야 한다고 봅니다.. 결혼할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봐요^^... 이건 뭐가 옳고 아니다 할순 없지만..본인 기준이 맞다면 밀고 가세요 그정도 부딪힘조차 서로 못이겨낸다면 서로의 마음이 딱 거기까지인거겠죠? 반대로 힘들어도 설득해서 결혼에 성공하면 베스트고~ 남자친구는 이상황 다 알고 있을까요? 제 아는 지인은 미용하는데 본인의 선택을 존중해달라했다더군요 내가 택한 사람이니 믿어달라고 말이죠^^그리고 지켜봐 달라고~ 무조건적인 반대보다 겪어보시라고 말이죠 그래서 결국 결혼에 골인했어요^^ 지금 너무 잘살구 있구요~ 서로 없이 시작해두 서로 모아서 넓혀가는 재미, 채워가는 재미도 있거든요^^ 꼭 자가가 있어야만 시작하는게 부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응원할게요^^
부모님은 막 화내시면서 제가 어리다!!너네는 모아놓은 돈도 없으면서 무슨 결혼이냐 결혼이 애들 장난이냐, 그런식으로 급하게 결혼해서 이혼하면 어쩌려고 하냐 하십니다! 제가 대문자 T라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정말 잘하는 편인데 말문이 막히면 너랑 통화하면 머리가 아프다 하고 끊어버리세요..ㅎㅎ 남자친구는 지금 상황을 잘 알고 있고 자기가 노력하면 조금씩 더 괜찮아 지실거다 믿어주실때까지 기다려야지 하시는데 저는 지금 회사 다닐때 결혼과 출산까지 끝내고 33살에는 제 사업을 시작할 생각이거든요.. 자영업자가 되면 제가 쉬는게 불가능할거 같아서 확신이 들었고 지금시기가 제일 베스트 인거 같아서요!! 계속 설득해야죠..!
남자친구가 그래도 마음이 이쁜거 같아요 본인이 상처일텐데..서로 확신만 있다면 절대 흔들리지말고!! 훗날 부모님이 미안하다하실수있게 포기하지말고 설득 하면 좋겠어요!! 그나이가 어린나이도 아닌데 부모님의 마음을 너무 공감하지만 부모님이 대신 살아줄 인생 아니니까요..어쩌면...훗날 그 결혼이 잘못되어 원망이 말이 되어올까 혹은 내자식이니까 잘못되지않길 바라는 마음도 크니까요~ 혹시 지금 남자친구와는 얼마나 만낫을까요???
사귀게 된건 1년 정도 된거 같아요! 사귀자!!하고 사귄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거라서확실하게 얼마나 되었습니다!!!라고 하기에 어렵네요..! 예전에 만난 남자친구 부모님이 니가 내 아들 집에 늦게 들어오게 만드는 애구나?라고 하는걸 듣고 상대 부모님의 인성(?)도 보게 되었는데 엄청 젠틀한 사랑꾼에겐아부지랑 테토호랭어머님이시더라구요..!! 그런부분도 좋았던거 같아요!! 사춘기였을때 제가 너무 강했어서 힘들어 하시고 약도 드실정도였는데 제가 이번에도 밀고 나가면 또 상처 받으실까봐 무서운거 같아요.

딸가진 부모님 입장에서는 부자사위 안바래도 최소한 딸보다 1원이라도 많은남자여야한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아직 어린나이는 연애조금더 하시면서 찬찬히 설득해보세용 그나이에 님남친분같은 남자랑 연애해봤지만, 지금나이에서 보니 내가 생각한거만큼 대단한사람은 아니였어요ㅋㅋㅜ 남친분께는 티내지마시고 연애조금더 해보는거 추천이요
외가 쪽이 다 잠실에 아파트 한채씩이랑 건물 몇채씩 가지고있다 보니 잠실에 아파트 한채는 있어야지 하시던 분…이라 ㅠㅠㅠ 근데 저는 저희집에서 아파트 한채 안사줄거면 상대쪽에도 바라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1원이라도 상대에게 더 받아봤자 쓸데없는 생색만 들을거 같아서요.. 조금 더 연애해 보면서 설득해 볼게요..!!!!
성격이겠죠.살아봐야 모든게 보임.
성격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저희도 20중반에 남편부모님이 남편어리다 준비가 안됬다하며 반대했었어요 상냥하고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공감.배려가 많고 편견이 없는? 딱히 싸울일이 없었어요 확신이 들어 밀어붙여 결혼까지했는대 같이 모으고 아끼며 지금은 30중반에 첫째 초등학생에요 주변친구들은 이제야 결혼하구요 운좋게 청약도 되어 잘살고있어요 행복해요ㅎ 그때 놓쳤다면 너무너무 후회했을거같아요 선택은 본인이 해야하는거니 정말 확신이 드신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ㅎ
혹시 선생님은 어떤 사람이세요..? 제가 공감을 잘 못하고 배려가 좀 적은 편이고 상황들이 제 통제 안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거든요..
음 저는 엣팁이에요 저도 미용했었고 연애도 많이 하다 엇 이사람은 결혼이다 하고 했어요 후회없고요 저도 공감불가 대문자T 남편은 인프피 한살연하예요 제가10이면 남편1인대 같이 살다보니 초반잠시 힘들었지만 지금을 둘다 중간으로 가고 서로 배려하는거같아요 정말 확신드시면 직진하세요ㅋㅋ나중 없습니다 아! 중요한게 있었내요 남편은 편견도 없고 언제나 제편이고 우리가정을 늘 중요시 했습니다 설겆이 분리수거 연애때부터 본인이 할일이라 생각하였고 집안일 육아 전부 같이 서로 쉬지않고 같이 합니다 그런부분 보고 확신들었어요 시아버님도 다 먼저 하시고 저의 아빠도 설겆이 청소 맡아 하시구요 중요합니다ㅎ 육아때 아이봐주고 쉬고 잠자게 해주고 나가서 바람쐬고 오라고 응원해주실수 있는 남편인지 그럼 저는 무조건 하시라고ㅎㅎ저는 9년차입니다 어떤 부분에 확신이 드시는지 한번 생각해보셔요!!~
"성실함" 성실하니까 비가와도 눈이와도 아파도 힘들어도 고달파도 어떤환경이 와도 돈벌러나가드라. 일단 남자는 성실함이 1번이다 그리고 인물따지고 따저라
인물…!이 별론데여………성실하기는 진짜 성실해요..! 인물 많이 중요하던가요..?!

혹시 지금 만나시는분과 연애 몇년하셨어요?제가 봤을때는 지금은 모르지만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이남자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성격차이가 좀있어 보이기 때문에 어렵다님이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을수 있으니 지금은 결혼은 나중에.생각하시고 좀더 만나보고 이사람이다고 확신이 들때 결혼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에게 다소 허세가 있어보이는데 저는 님말이 맞다면 남자가 걱정이네요
일단 두분 다 멋지십니다. 제가볼때 여자분은 준비가 되셨는데 남자분이 부모님께 신뢰를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부모님 생신도 잘챙기고 어버이날 이번에도 기회인것 같습니다. 목전에서 자신감있게 남자가 말하면 꽤 멋집니다.
응? 글을 다시 읽어보니 결혼후 집문제 기타가 걸러잇는데 글쓰님 내가 다하려고 하지 마요 남자가 어찌 되엇든 남자가 하도록 두어요 이렇게 남자 제처놓고 다앞장서서 모든 일을 해버리면 어느 부모가 안말리겟어요 남자를 이끌려고 하지 말고 뒤에서 따라가요 너무 쎈여자 매력없어요 이렇게 쎈여자는 나중에 남자를 무능력하게 만들수잇습니다 왜 여자가 다 알아서 하니까 남자는 할게없네 무능력해집니다 살다보면 뒤에서 따라가요 나 너무 남자에게 자랑하지 말고 날 너무 자랑하면 남자 기만 살려줍니다 이런말이 잇어요? 사자들어가는 직업치고 일하는 남자없더라, 미용사? 사 남자를 넘편케 만듭니다 지금 당장꿈도 잇구 하지만 글쓴이가 번돈은 숨기고 아이들 교육비로 모아둔다든지 남자가 하게 두어요 글을 보니 내느낌 글쓴이가 너무 흥분이 되잇어 마음이 조급할때는 아무것도 하지마요 기다려~~ 첫째 : 성실함 둘째: 남자가 하도록 맞겨나 안그럼 후해한다 돈돈 말도 남자에게 하지 마시요
잘할수 잇는거와 잘하는것하곤 다릅니다 잘하수잇어? 다짐이고 잘하고잇어? 현장에서 보여주는것

결혼상대자는 부지런한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는 인성이 결혼의 기본틀얘요 자세히ㆍ신중히 결혼당시 모두들 눈에 콩깍지 낀다고 하잖아요 그땐 눈에않보이고 좋은것만 보여요 아직 님께선 젊으니 자~알 신중히 생각하신후 본인이 선택하시도록 ᆢ
나. 말하는건가? 나 아줌마 60초
송희님? 왜이렇게 화가낫어요? 남자쪽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