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남들이 부러워하는것 보다도 내가 행복한가? 나에게 맞는가? 이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의외로 '내가 싫어하는걸 하지 않을 수 있는가?' 도 직업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더라구요. 사실 직업뿐만 아니라 삶에서도요. 난 일 안하고 돈만 갖고싶어! 하던친구도 다른 일로 돈을 버는건 또 괜찮아 하더라구요? 제일 싫어하는걸 찾고 또 피하는것도 중요하구나...그때 깨달았어요. 문제는 이제 그 친구는 찾았지만 저는 아직 약간 헤메고 있다는 점? 하지만 헤메는 만큼이 다 제 경험이고 땅이 되어주겠죠!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