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법... 힘든부분을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조율할 필요가 있어보이는데용

여친이 많이 좋아하나보다 원래 엄청 좋아하면 기대고싶은게 당연.. 근데 그게 좀 심하고 잦으면 제대로 날잡고 이야기해봐바 너무 좋은데, 한번씩 힘들때도 잇다고 그러면 처음엔 당황하겠지? 화도 낼거고 내가 언제 그랫냐고 근데 거기서 멈추고 사과하거나, 담담하게 받아들이면 본인이 느낀거니까 앞으로 덜 할거임 대신 화나고 나서 계속 뒷끝남으면 걍 헤어지샘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여자많음!! 그거 여자친구 본인이 느껴야 안함

생리주기는 아니야? 아님 생리랑 아예 관련이 없어? 랜덤인거면 많이 피곤하긴 하겠다.... 근데 가끔 한번씩 터지는거라면 헤어지는건 나같아도 많이 고려해볼거같아. 여친이랑 그런 부분 대화해보고 알려줘야할거같아

배려가 당연하다 느껴지는순간 상대방은 자연스레 고마움을 잊어버리게되죠...한사람은 눈치보느라 감정소모하고 희생한다 생각하게되죠 연락씹고 회피하는거 못고칩니다 제 옆에 있는사람 연애때도 그랬는데 결혼하고 지금은 더 합니다 집까지 나가게되는......연애2년 길면길죠 정이 많이 들었겠죠 결혼생각없으면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이쁘고 귀엽고 다정한여자 널리고 널렸습니다

전10년을만낫엇는대 그냥그러려니하고 만나시면 속편합니다 그거대응할려고하면 본인이화나서 미쳐버립니다

난 무조건 정리한다에 한표..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그 감정기복이 나중엔 잦아질거임 장점이 많은것보다 단점이 크지 않은게 중요한데 을이 되면서까지 달래줄 나이가 아니라 생각함.. 특히 난 누가 찡찡거려서 눈치 보게 만드는건 진짜 싫더라

연애때는 한 사람이 맞춰주고 해서 어찌어찌 넘어갈수 있겠지만 결혼해서 애가 생기면 여자분의 그런 성격은 심각한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애기를 양육할때는 부모의 일관적인 사랑이 필요한데 주양육자가 그런 식이면 애기에게 정서적으로 좋지 않고 더 큰 문제로 이어질수 있어요. 그분과는 연애까지만 하는게 좋겠네요
하 이 글을 읽는데 여자인 저조차도 너무 피곤해지고 지치네요.. 글만 읽었는데도 님이 얼마나 많이 여자분한테 맞춰주셨구 좋은 남자인지도 알겠네요ㅎㅎ 어떻게 아냐구요? 저도 20대때는 참 많이 그랬거든요 일부러는 아니지만 감정기복이 너무 심했어요.. 그래서 전남친마다 하는 말들은 너를 만나면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다,너는 여자중에 끝판왕이다,아주 만약 너랑 잘못되면 다시는 여자 얼굴 안따지고 성격만 볼거야.. 이런 얘기들 많이 들었었죠 저는 그런 말을 들으면 그래도 날 못떠날정도로 매력이 있나보군 그래서 저런 생각을 하면서도 다들 나한테 쩔쩔 매는거구나? 난 다른 여자들이랑 다르다는거네? 난 쉬운여자가 아니군 이런 생각들로 쓸데없는 자존감만 높아졌죠ㅋㅋ 근데 그 콧대가 꺾이는 순간이 여자는 꼭 옵니다 (일단 나이는 30대 초중반이 되야 한번 깨닫구요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을때 여자는 완전 깨닫게 되죠) 본인이 힘들면서까지 그 여자를 계속 안고 갈 필요는 없어요 아무도 님을 욕하지 않아요. 그치만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세요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여자인가 감정기복까지도 평생을 안고 가실 자신이 있으신지를요 그게 아니라면 그 여자분한테 진지하게든 울면서든 말씀 하셔도 잠깐은 고쳐지겠지만 서서히 돌아오죠.. 오랜 유지는 절대 힘들거에요. 사람은 아주 큰 충격이 있어야 조금씩 변하거든요 그래서 연애 많이들 해보라는 말도 있는것 같아요 지난 연애들로 조금씩 성장하고 성숙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두분이 시기적으로 빨리 만나신것 같습니다.. 여자분 나이가 더 찬 후에 만나셨었으면 조금은 다른 연애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미 그런 연애를 2년 하셨으면 여자분도 습관이 되서 힘들어요.. 저는 5년 3년 이런 기간 연애들에서도 절대 변하지를 못했었으니까요.. 현명하게 잘 생각해보시구 어느쪽이든 응원할게요.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정기복 심한 사람은 왠만한 정성아니면 힘들어요 아마 가족들도 힘들어 할거에요 왠만하면 피해서 가는것도 방법 입니다 궂이 힘든길을 갈 필요없자나요 아직 젊으니 많은 사람 만나보길 추천합니디

조울증 같은데..

사실 제가 한 감정기복 하는데요. 방법은 받아주지 않는거 입니다… 자기 스스로 알아야 상담센터를 가든 알아차리든 고치려고 노력도 하고 상대에게 조심하게 되요. 받아주다보면 끝도 없이 자기 감정을 해소하려고 하고 그거 받아주다보면 마음이 갉아먹히는 기분도 드실거고 엄청나게 힘드실거에요… ㅜㅜ 사실 제 반성문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힘든점을 솔직하게 얘기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안맞는다 여자이상하다 지기분대로혼자 살라그래.어서공주야?